기간제 사유제한, 동일노동 동일임금보장은 실질적 비정규직 보호장치 비정규법 노·사·정 논의에 반드시 포함해야 오늘 국가인권위원회는 파견법, 기간제법 등 정부의 비정규관련 입법이 비정규 노동자들의 인권보호와 차별해소의 실질적 대책이 되지 못한다며, 기간제 노동에 대한 사유제한 및 동일노동 동일임금의 보장이 법안에 포함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표명했다...
2005/04/14 14:57 2005/04/14 14:57
비정규 노동자 보호입법을 위한 토론회 "법원의 보수성도 걸림돌" '한국통신의 직원으로 근무한다는 것은 안정된 직장이요, 고임금의 전문인을 상징하는 것이다. 하지만 계약직 노동자에게 한국통신은 꿈이자 절망이었다. 한국통신은 3개월마다 혹은 6개월, 1년마다 노비문서같은 재계약서에 도장을 찍어야만 생존이 유지되는 직장이었고, 남들이 모두 쉬는 국경일에도 썰렁한...
2002/06/09 19:24 2002/06/09 1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