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비정규직 대량 해고를 둘러싼 갈등이 극단으로 치닫고 있다. 이번 이랜드 사태가 대화와 교섭을 통해 합리적으로 해결되기 바라는 국민들의 기대를 저버리고 결국 노사 협상이 결렬되고 말았다. 노사협상이 결렬되자 정부는 이랜드의 농성의 확산을 막고 조기 종결하겠다는 명분 아래 매장입구를 봉쇄하고 출입을 차단하는 등 강제진압을 시도하려하고 있다. 그러나 무리한 공...
2007/07/12 13:47 2007/07/12 13:47
철도공사는 새마을호 여승무원 업무 외주화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참여연대, 한국여성단체연합, KTX 승무원 직접고용을 촉구하는 교수모임 등은 11월 21일 서울역 광장에서 철도공사의 새마을호 승무업무 외주화 방침을 규탄하고 KTX와 새마을호 승무업무 직접고용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것이 비정규직의 정...
2006/11/21 00:00 2006/11/21 00:00
울산플랜트노동탄압 중단과 평화적인 해결을 위한 각계 인사 300인 공동선언 발표 기자회견 시민사회단체, 노동계, 학계, 법조계 등 각계 인사 300인이 울산플랜트노동탄압 중단과 평화적인 해결을 위해 5월 26일 오전 10시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울산플랜트노동탄압 중단과 평화적인 해결을 위한 각계 인사 공동선언” 을 발표하였다. 울산건설플랜트 노동자들...
2005/05/26 22:47 2005/05/26 22:47
비정규법안 강행처리 중단과 실질 대화를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 공동선언 시민사회단체가 모여 비정규법안 강행처리 중단과 실질대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참여연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한국YMCA전국연맹, 함께하는시민행동 등 53개 시민사회단체는 3월 29일 오전 11시 서울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법안 강행처리 중...
2005/03/29 14:10 2005/03/29 14:10
분신항거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고 있는 현대자동차의 노동탄압을 강력히 규탄한다 104개 노동, 시민, 사회단체로 구성된 ‘비정규 노동법 개악 저지와 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1월 27일(목) 오전 10시,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앞에서 현대자동차 분신 관련 불법파견 근절과 폭력 탄압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지난 22일 오전...
2005/01/27 13:43 2005/01/27 13:43
정부의 비정규직 법안, 노동자들에겐 '덫'이 될 것 정부는 기어이 일터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노동자들을 모두 비정규직으로 만들어 고용불안과 저임금의 나락으로 떨어뜨리려는가? 현재 절반이 넘는 비정규직도 모자라 100% 비정규직 세상에서 다같이 ‘차별 없이 동등하게 고통 받으며’ 살아가라는 것인가? 비정규직과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차별을 금지하며, 비정규직...
2004/10/21 16:45 2004/10/21 16:45
각계 원로 29인 성명 발표 학계, 종교계, 법조계 등 사회 원로들은 19일 미등록 이주노동자들에 대한 반인권적인 단속과 강제추방을 중단하고, 법개정을 포함한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정부에 촉구하였다. 이번 원로성명에는 강만길 상지대 총장, 조계종 총무원장 법장스님, 함세웅 신부, 이선종 원불교 특별교구장, 박상증 목사, 유현석 변호사 등 29...
2004/03/19 12:08 2004/03/19 12:08
보호소 내 이주노동자들의 반인권적 상황, 즉각 점검·시정돼야 1. 정부가 미등록이주노동자에 대한 합동단속과 강제출국조치를 강행하면서 이주노동자에 대한 반인권적 처사가 벌어지고 있다. 무리한 정부의 강경대책으로 수많은 이주노동자들이 한국땅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한국 땅에서 일할 권리를 요구하는 이주노동자들의 단식이 보호소 안팎에서 지금도 계속되고...
2004/03/11 14:46 2004/03/11 1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