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의 의혹 없는 규명, 공권력의 과잉진압 재발방지책 제시해야 지난 9월 6일 포항건설노조 집회과정에서 다친 뒤 숨을 거둔 고 하중근씨의 장례식이 치러졌다. 포항건설노조와 경찰 간에 사망 원인을 놓고 한 달이 넘도록 공방을 벌이고 있으나 끝내 하중근씨를 죽음에 이르게 한 원인과 책임자를 밝혀내지 못한 채 장례를 치러야만 했다. 지난 8월 30일 국가인권위원회는 민...
2006/09/11 15:37 2006/09/11 15:37
철저한 진상조사와 책임자 처벌 이루어져야 1. 포항건설노조의 포스코 본사 점거농성을 지지하는 집회에 참석했다가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머리에 상처를 입고 뇌사상태에 빠졌던 포항건설 노조원 하중근씨가 1일 새벽 끝내 숨을 거뒀다. 건설노동자의 열악한 근로조건과 건설업의 구조적인 문제해결을 요구하다 숨진 고인의 명복을 빌며 가족들에게도 애도의 뜻을 표한다....
2006/08/02 14:16 2006/08/02 14:16
울산 건설 플랜트노조 농성 강제진압 규탄한다 경찰은 18일 SK(주) 울산공장 정유탑에서 진행중이던 울산건설플랜트노조의 고공농성을 강제 진압하고 울산 석유화학단지 내에 있던 건설플랜트노조 농성장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우리사회의 가장 취약계층인 건설 일용근로자들의 생존권을 향한 절규에는 귀막은 정부가 공권력을 동원한 파업농성의 무력화에는 다시한 번...
2005/05/19 13:29 2005/05/19 1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