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도 묵묵히 최선을 다해 일하는 우리네 이웃들, 우리네 노동히어로소박, 진솔, 재미, 눈물, 그리고 희망 그들이 직접 말하는 그들의 노동 이야기 [첫번째] 일한 만큼 받고 싶어요! - 청소년 노동이야기[두번째] 똑같이 일해도 절반도 안 돼 - 여성노동자 이야기[세번째] 여기가 내 일터 - 이주노동자 이야기 [네번째]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고령노동자 이야기 [다섯번째]...
2008/11/06 17:45 2008/11/06 17:45
[영상]장애인노동자 저임금 당연시... 취업문조차 닫혀 IMF 이후 비정규직 및 저임금 일자리의 비중 증가로 소득불평등과 양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취약한 사회안전망으로 인해 취약계층의 노동·인권실태는 악화되고 있습니다.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와 <오마이뉴스>는 자신의 목소리로 자신의 노동을 말할 수 있는 <우리 사회 노동히어로가 말한다>...
2008/10/15 10:46 2008/10/15 10:46
조효래 교수(창원대 사회학과,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부위원장) 한국은 사회적 약자에게 대단히 불편한 사회일 뿐만 아니라 가혹한 사회이다. 모든 사람들이 학교에서부터 취업, 직장에 이르기까지 무한경쟁에 짓눌려 있다. 경쟁대열에서 조금이라도 낙오되면 인생이 고단해지고 인격적인 자존감을 유지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게다가 장애인과 같이 애초부터 경쟁에서 불리한...
2008/10/15 10:22 2008/10/15 10:22
[영상]취약한 사회안전망에 갈 곳 잃은 노인세대 IMF 이후 비정규직 및 저임금 일자리의 비중 증가로 소득불평등과 양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취약한 사회안전망으로 인해 취약계층의 노동·인권실태는 악화되고 있습니다.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와 <오마이뉴스>는 자신의 목소리로 자신의 노동을 말할 수 있는 <우리 사회 노동히어로가 말한다> FGI...
2008/10/07 18:55 2008/10/07 18:55
이문범 노무사(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실행위원) 한국은 급속하게 고령사회로 진입하고 있다.한국은 서구 국가들에 비해 비교가 안 될 정도로 고령화 속도가 빨라서 짧은 기간(2000~2020년 사이 약 20년) 내에 고령화 사회(ageing society)에서 고령사회(aged society)로 진입하게 될 전망이다. 따라서 향후 지속적인 고령화가 진행될 경우 2020년에는 전체 노동력 중 50세 이상의...
2008/10/07 18:50 2008/10/07 18:50
[영상]이주노동자들이 증언하는 '죽음으로 내모는 코리안드림' IMF 이후 비정규직 및 저임금 일자리의 비중 증가로 소득불평등과 양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취약한 사회안전망으로 인해 취약계층의 노동·인권실태는 악화되고 있습니다.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와 <오마이뉴스>는 자신의 목소리로 자신의 노동을 말할 수 있는 <우리 사회 노동 히어로가...
2008/09/30 16:50 2008/09/30 16:50
임운택 교수(계명대 사회학과 교수,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실행위원) "우리도 한국 사람과 마찬가지로 똑같은 사람이라는 것, 인정받고 싶어요." 지난 십수 년 동안 반복해서 들었던 말들이고 이번 FGI에서도 어김없이 등장한 말이다. 한국 사회에서 이주노동자 문제가 사회 이슈가 된 지 이미 오래지만, '이주노동자 문제'는 여전히 미해결 과제로 남아있으며 심지어 최근에는...
2008/09/30 16:39 2008/09/30 16:39
글쓴이: 참여연대 자원활동가 박홍근 3박 4일 기계 자르는 종이 앞에서 일했다는 한 이주노동자. 커피를 마셔가면서 한 숨도 자지 않았다고 했다. 물론 야간 수당은커녕 최저임금만 받고 하는 일이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전형적인 노동착취다. 당시 그 이주노동자가 느낀 것은 무엇이었을까. 노동착취에 대한 분노? 일을 때려치우고 싶다는 괴로움? 고국에 대한 그리움? “밤...
2008/09/30 13:58 2008/09/30 13:58
[영상]여성노동자 3명 중 2명이 비정규직인 사회 IMF 이후 비정규직 및 저임금 일자리의 비중 증가로 소득불평등과 양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취약한 사회안전망으로 인해 취약계층의 노동·인권실태는 악화되고 있습니다.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와 <오마이뉴스>는 자신의 목소리로 자신의 노동을 말할 수 있는 <우리 사회 노동히어로가 말한다> FGI...
2008/09/16 13:12 2008/09/16 13:12
김진 변호사(이안 법률사무소,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실행위원) "용역을 통한 이른바 '간접고용' 노동자가 제대로 잡히지 않는 '경제활동인구 부가조사'에 의하더라도, 월급을 받아 생활하는 여성 노동자의 64.1%는 '비정규직'이며, 이들의 임금은 남성 정규직 노동자의 45%에도 못 미친다.(전체 성별 임금은 63% 수준이다.)" 우리 사회 일하는 여성에 관한 이런 식의 통계와...
2008/09/16 13:10 2008/09/16 1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