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륭전자의 비정규직 노동자 형사고발은 적반하장
비정규직 :
2008/08/22 11:11
기륭전자, 불법파견에 합당한 책임져야기륭전자는 어제(8/21) “단식이라는 극단적인 수단으로 합법적인 기업 활동마저 위축시키고 있는 시위대를 업무방해 혐의로 형사 고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태가 기륭전자의 불법파견과 부당해고에서 비롯된 것임에도 불구하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업무방해로 고발하겠다는 것은 ‘적반하장’이 아닐 수 없다.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기사 똑바로 쓰십시오 왜 결렬됬는데 막판에 위로금 10억 달라고해서 결려됬잖습니까? 완전히...와...
분회장은 전문 노동 운동가 출신
대법원이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결한 사안인데도 노동계의 대표적인 "비정규직 투쟁"의 상징이 된 데는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다른 노조와 시민단체, 정당까지 개입했기 때문이다.
또한 기륭전자 분회를 이끌며 단식 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김소현씨는 IMF 금융위기 당시(1997년) 부도가 났던 갑을전자 노조위원장 출신이다. 김씨는 2000년 9월 1일부터 부도난 갑을전자의 대표이사를 상대로 파산 위로금(6억원)을 받기 위해 155일간 본사 점거 농성을 벌였던 인물이다.
김씨는 2001년 9월 "서울민주노동자회"라는 이적단체를 구성해 국가보안법을 위반한 혐의로 법원으로부터 집행유예 2년 형을 선고받기도 했다.
이어 김씨는 2002년 6월 기륭전자의 협력업체에 입사했다
지난 삼성수사에 참여연대가 한 일은 무엇인가? 지금도 차분히 농성하고 있는 KTX여승무원들을 위해 무엇을 해주엇는가? 이전 이랜드 사태때 무엇을 했는가?
지금까지 참여연대가 사회정화를 위해 일을 한다고 생각했다. 마음속으로 지지해 왔지만 이젠 누구만큼 싫다.
기륭전자 비정규직원들 약자로써 지지해주고 싶었고 그렇게 해왔지만 지금의 상태는 심히 우려를 하지 않을 수 없다.
비정규직의 타겟은 기륭전자가 아닌 바로 정부에 있는데 사회단체라는 당신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가?
매일 기사화되고 모두의 관심이 거기에 쏠려있으니 당신들도 한마디 하고 싶었던 것인가? 본질을 파악하고 제대로 접근해 주기를 바란다. 상생하기 위해 진정으로 그들이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그리고 당신들이 해야할 역할이 무엇인지...
참여연대 가 본래의목적을잃어버리고 나라만 어지럽히는군요
무엇을위해서 그리 독하십니까 당신들 자손들이 아는것이 두렵지않습니까 인생ㅇ,ㄴ 순리대로 사는겁니다 잘알지도 못하면서 누구의 이기심인지 모르면서 집요하게 한기업을 죽이는그런 상식없는이기적인 몇명을위해서 얼마나많은 직장인과 경영진들이 피해을 보는지 생각해주시지요 좀더 올바른 생각으로 진심으로시민을위한 일을하심이...그렇게하찮은일에 메달려 특정한 몇사람의 이기심에 더 큰이기심을부채질해야겠습니까
가만히 있으면 사람들의 뇌리에서 잊혀질까 전전긍긍하다 존재감한번표현했내요. 어째든 참여연대가 아직 망하지 않고 있다는건 알게되었군요
대단하군요. 김소연분회장인가 뭐신가는 노동안하고도 돈버는 법을 일찍 깨우쳤군요. 갑을전자에서 받아낸 6억이 다 떨어졌나? 기륭에서 10억받으면 억대연봉자 10년치를 그냥 떼기장으로 받아내내요. 나도 진작에 밥좀 굶어가면서 소리좀 치고 남의 회사가서 뒹굴고 그럴껄 그랬내요.괜히 전공살린다고, 공부하는데 시간낭비 돈낭비 하고, 지금 직장생활해도 고작 연봉 3천인데, 김소연씨 따라다니면서 데모하는 법이나 배워야겠네
작금의 기륭전자 사태를 볼 때 대한민국이 법치국가인가 의심스럽다. 무조건 억지 부리면 다 통하기나 하는 것처럼 참여연대의 행태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 유망했던 중소기업 거덜내고, 전문데모꾼 데려다가 위로금 타내서 지원받을 속셈인가? 법적 테두리 안에서 해결되어야 한다. 진실을 왜곡하며 기업을 괴롭히는 이들이 판치는 사회에서 중소기업은 살아남을 수 없다
<또 하나의 삼덕제지>
안양1번가에 소재했던 ‘삼덕제지’는 화장지 등을 만드는 역사 깊은 회사이며 주인인 전모 회장은 자수성가하여 재산을 모았다 한다. 그런데 2003년7월 직장노조가 ‘민주노총’에 가입하면서 근 1개월간 공장마당에 텐트를 쳐놓고 요란한 소음을 내며 ‘오너가 다이너시티를 타고 다니고 룸살롱에서 고급주를 마신다’는 등의 비난과 함께 오너로서는 받아들일 수 없는 요구조건들을 내세우며 데모를 했다.
오너는 이런 노조가 너무 싫어 은밀히 재산을 정리하고, 자신이 60년 동안 경영하던 제지공장의 터 4,364평은 노조가 손쓸 틈 없이 전격적으로 안양시청에 기증하고, 영원히 한국과 이별을 했다. “나는 육신만 이 나라를 등지는 게 아니라 영혼까지도 등지고 간다”는 쓰디 쓴 말을 남기고! 신나게 꽹과리를 두들기던 근로자들은 졸지에 일자리는 물론 데모할 공간마저 잃어 버렸다. 돈 가진 사람은 수모를 당했고, 노동자들은 자기 발등을 찍은 것이다. 서로 살자는 게 아니라 서로 죽자는 것이었다. 직장 근로자들은 부나비 같이 달려들다 희생이 됐지만 이들을 이 지경으로 내몬 민노총 간부들은 오늘도 바위처럼 건재하고 있다.
기륭전자 사태는 모든 기업들이 바라보고 있다. 정부가 이를 방치하면 이 나라는 경제도 일자리도 지킬 수 없게 떠내려갈 것이다. 정부는 경제를 살리겠다 말만 하지 말고 이 상징적인 사태를 즉시 해결하여 기세를 꺾어야 할 것이다.
정말 정말 그만하시오,, 참여연대, 노동자로써 정말 답답합니다. 지금 하시는 일은 정말 아닙니다..참여연대 때문에 분실자살하는 사람 생기면, 한순간에 지금까지 쌓아놓은 공이 무너집니다.
투표하기 잘못했다.. 쓰X, 적극적으로 참여연대 반대하는데,, 투표 취소할 수 없나..
참여연대...이 시점에서 우리나라 노동운동 다시한번 재고해 보아야 한다. 이대로 가다간 욕먹는 보수언론과 똑같이 욕먹는 차며연다가 된다. 무조건 딴지걸고 자국의 기업 망하게 하는게 노동운동이 아니다. 진정한 노동운동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야 한다. 썩은 보수언론처럼 욕먹어서는 이시대의 진정한 진보가 아니다. 모두가 똑같은 놈들이 되어선 곤란하다. 뭔가 다른게 있어야지...
기륭전자 물건 사지말라고 미국 시리우스사에 메일 보내기 운동하는 참여연대, 당신들이 진정으로 나라를 생각하는 건가요? 한심한 참여연대!!!민노당 지난 총선에 표 안나오는 건 다 이유가 있어서 입니다. 자중하시고, 나라도 샌각하시고, 소액주주도 생각하시고, 노동자도 같이 생각합시다. 저도 노동자지만 이런 막가파식 노동 운동은 욕먹습니다~. 그리고 참여연대가 노동운동 단체인가요? 요즘은 막 헤갈리게 행동하드라구요~
무엇을 위한 노동입니까? 회사정문에서 가만히 보니 노조도 너무하더군요..떼스면 다되는 겁니까? 주변상인들 좀 생각해 주세요..자기들만 노동자고 주변상인들,회사는 아랑곳하지않고,,어찌되었든 수출하는 회사에 기륭물건사지말라고 날짜써가며 메일보내고,,,참 치사한 짓하는 단체입니다..이런단체를 참여연대가 두둔하다니..참 할일 없네요..사실 기륭전자 월급많지 않습니다. 이런회사에서 정규직으로 입사해서 또 월급올려달라고 농성할려고...주가는 박살내놓고,,차라리..10억을 달라고 말하지...주가떨어뜨린것만해도..엄청나겠네...
기륭전자 장기간 보유하며 이제는 옛영광을 되찿나 싶더니 참여연대 때문에 하루하루 힘들게 지내고 있소이다 대모하는 그것도 1000일이넘게 대모하는 그사람들만 가정이 있소이까 / 기륭전자 주식은 소액주주들이 거의다 가지고 있소이다 이점 생각하셔서 그만 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