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대 공기업, 노동부문 사회적 책임(CSR) 이행 수준 미흡
기업의사회적책임 :
2008/04/21 11:46
도로공사, 근로자의 절반 이상이 비정규직 수자원공사, 지난 4년간 정규직 대비 비정규직 약 8배 증가기본급, 복지지원, 노사관계 등에서 비정규직에 대한 차별 여전 참여연대, ‘7대 공기업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노동부문 실태보고서‘ 발간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위원장: 이병훈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는 오늘(21일) ‘7대 공기업의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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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중요하다 국민개개인이 알고보면 노동자이다 그러나 대부분이 노동자가 아니라 생각한다. 비정규직 문제 결코 남의 애기가 아니다. 내가 아니면 내형제 , 내자녀의 문제인데 그것을 아직 깨우치지 못하는 국민이 너무 많다. 노동법을 무시하는 기업이 판을 치고있다. 특히 알리안츠가 대표적이다.
공기업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한 2년...차라리.. 중소기업을 갔었더라면..이렇지는 않았겠죠..
열심히 일하고 능력 인정 받아도...비정규직이란 딱지하나로..일한 성과며 노력한 결과며..
다들 정규직에게도 돌아가는 비정규직..이제서야 관심 가져주시는 겁니까? 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