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풀이 되는 경찰의 폭력진압 규탄한다!
노동인권 :
2006/08/02 14:16
철저한 진상조사와 책임자 처벌 이루어져야
1. 포항건설노조의 포스코 본사 점거농성을 지지하는 집회에 참석했다가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머리에 상처를 입고 뇌사상태에 빠졌던 포항건설 노조원 하중근씨가 1일 새벽 끝내 숨을 거뒀다. 건설노동자의 열악한 근로조건과 건설업의 구조적인 문제해결을 요구하다 숨진 고인의 명복을 빌며 가족들에게도 애도의 뜻을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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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하는구나
형법 제1조 대한민국의 형법은 국민의 번영과 안영을 위해 존재한다.....
그러나 금일 포항 건설의 한 근로자가 경찰의 과잉 진압에 머리가 터져 주검으로 변했다.
금번 본 사건은 경찰이 정당하지 못한 방법으로 사람을 과잉진압 으로 공권력 남용및 국민에게 폭력을 행사했다는, 큰 오점을 남겼다.
사람을 해하지 않고 , 얼마든지 시위를 무마 시킬수가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그리하지 아니하였다.
왜일까..
주검으로 변하신 고 하중근열사님께 심의 고의를 표하는 바이다.
이 땅의 민주주의 없다.
그들이 민주주의라는 방패로 정당한 근로자의 권한 표시한 국민을 주검으로 만든 경찰들은
각성해야 하고 경찰들은 반성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