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사측, 결자해지(結者解之)의 자세로 외주화 철회할 것 이랜드 노조, 감정적 대응을 자제하고 대화와 협상에 나설 것 학계, 종교계, 시민사회 원로들은 오늘(7/26, 목) 오전 10시 세실 레스토랑에서 이랜드 사태의 올바른 해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원로들은 “비정규직법을 회피하고, 고용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기업들의...
2007/07/26 10:05 2007/07/26 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