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불법체류자로 살아야하는가?"
노동인권 :
2003/06/25 18:58
베트남노동자 치엔의 한국살이
오늘의 요일별 칼럼은 베트남출신 이주노동자 트린 앙 치엔 씨의 한국살이다. 이주노동자가 직접 매주 목요일 기명칼럼을 쓰는 건 시민운동진영 온라인미디어 중 최초다. 그는 매주 목요일 사이버참여연대 독자들과 만난다. 3년6개월여 기간동안 한국에서 살면서 느끼는 여러 문제들을 솔직히 털어놓을 것이다. 기대하시라.
트린 앙 치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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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거주하는 베트남인 여러분께
저는 베트남 음식점을 개업하고자준비중인 사람입니다. 남,녀 구분없이 베트남 음식잘할수 있는분을 구하고 싶읍니다. 저와 같이 일을 하면서 한국에서 열심히 돈 버시고 싶은분은 제 이메일로 연락주세요 기다릴게요. battwomoon@hanmail.net 제 이메일 주소랍니다.
불체자가 한국정부 욕하네? 이런 쓰레기 같은 사이트는 처음본다. 누가 불체자 되라고 했냐?범법자주제에 겁도 없이 한나라의 정부에게 망말을 하는꼴보니 많이도 못배워 쳐먹었다. 저런애들은 몽둥이가 약이다. 디지게 패서 강제추방시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