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기본권보장을 위한 법제정 촉구 기자회견 개최 민주노총, 민주언론시민연합, 보건의료단체연합, 참여연대, 한국비정규노동센터,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진보연대(준), 한국YMCA전국연맹, 함께하는시민행동 등 노동ㆍ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6/20) 오전 11시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기본권보장을 위한 법제정 촉구...
2007/06/20 13:59 2007/06/20 13:59
집행기관의 차별심사 기준 제시는 준사법기관인 노동위원회의 전문성과 독립성 침해하는 것 완화된 차별심사 기준 적용으로 차별 정당화할 우려도 참여연대, 노동부의『차별시정제도 안내서(안)』에 대한 의견서 제출 참여연대 노동사회위원회(위원장: 이병훈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는 오늘(5/31) 노동부 비정규직법 시행을 앞두고 노동부가 노사정위원회에 제...
2007/05/31 13:59 2007/05/31 13:59
부실한 정부 비정규직 종합대책의 보완 필요 한나라당이 4월 10일 지난 2월 환경노동위원회를 통과한 비정규직법안 내용 중 논란이 되어 오던 파견노동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한나라당은 합법 파견의 경우는 ‘고용의무’가 아닌 ‘고용의제’를 적용하고, 불법파견의 경우 ‘2년 경과후’ 고용의무를 ‘즉시’ 고용의무 조항으로 상임위 통과안을 수정하여 4월 임시국회에서...
2006/04/14 11:52 2006/04/14 11:52
"비정규직 입법의 정기국회 회기내 처리를 위한 국회의 책임있는 결단을 촉구한다' 참여연대, 한국 YMCA 전국연맹, 한국여성연합, 환경운동연합, 민언련 등 주요 시민사회 단체를 망라한 전국의 136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사회양극화해소국민연대는 11월 30일(수) 오전 10시 느티나무 카페에서 비정규입법 연내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
2005/11/30 11:27 2005/11/30 11:27
지난 14일,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의 비정규직 법안에 대한 의견표명이 있었다. 그동안 인권위에서는 “비정규직 근로자들이 고용의 불안정성과 심각한 차별대우, 노동3권 행사에서의 제약 등 노동인권에 있어 심각한 훼손을 받고 있는데 주목,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노동인권의 보호와 차별의 해소가 우리 사회의 중요한 사회적 과제라고 판단해” 비정규노동전문가들로 을 구성...
2005/04/18 10:09 2005/04/18 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