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문제 해결을 위한 노사공익협의체 구성 환영한다
비정규직 :
2007/09/29 01:26
고착상태 KTX문제 해결 돌파구되어야
오늘(28일) 노동부와 철도공사 그리고 민주노총은 KTX 여승무원 비정규직 문제의 해결방안을 결정하기 위한 노사공익 3자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참여연대는 늦었지만 노사정이 오랜 파행을 거친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한 전기를 마련한 것에 환영의 입장을 밝힌다.
KTX 여승무원 문제는 지난 1년 반 동안 한국사회 공공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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