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부당노동행위 혐의에 대한 조사 및 처벌 촉구 참여연대 등 비정규 공대위 소속 18개 노동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은 23일 현대자동차 정몽구 회장을 비롯한 김동진, 전천수 등 대표이사 3인과 현대자동차 5공장장 조남일 등 총 5인을 폭력 및 부당노동행위 등의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했다. ▲ 매일노동뉴스 제공) 이들은 고발에 앞서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
2005/02/23 20:22 2005/02/23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