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
2004/2004년 02월 :
2004/02/01 00:00
간밤에 눈이 내렸다.
추위에 얼어붙은 마음에 갑자기 활기가 생긴다.
“얘들아! 나가 놀래?”
“야호!!!”
방안에서 놀던 아이들에게 눈밭은
겨울이 선사하는 최고의 놀이터다.
하얀 마음으로 만든 눈사람처럼
맑고 깨끗한 한해를 바래본다.
사진,글 | 안병규
추위에 얼어붙은 마음에 갑자기 활기가 생긴다.
“얘들아! 나가 놀래?”
“야호!!!”
방안에서 놀던 아이들에게 눈밭은
겨울이 선사하는 최고의 놀이터다.
하얀 마음으로 만든 눈사람처럼
맑고 깨끗한 한해를 바래본다.
사진,글 | 안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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