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참여연대
2004/2004년 07월 :
2004/07/01 00:00
인터넷참여연대에 올려주신 신입회원들의 인사입니다.
■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자신이 속한 나라와 사회에 관심을 갖고 그릇된 것은 고쳐나가고 옳은 것은 지켜내는 현명한 시민이 되고자 가입했습니다. 활동 열심히 할께요~
2004년 5월 1일 NID (rapnallari)
■ 모든 국민이 다같이 살아 갈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가입했습니다. 상식이 통하는 사회에서 살고 싶습니다.
2004년 5월 4일 짬보 (pms9714)
■ 그동안 관심을 갖고 지켜만 보면서 회원가입도 안하고 있다가 이렇게 가입을 했습니다. 참여연대는 오로지 내 생활에만 충실하면서 사는게 다 인줄 알고 지내던 저에게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있는 힘을 쥐어준 모임입니다. 열심히 활동하고 싶습니다.
2004월 5월 7일 윤혜경 (yhk6170)
■ 저는 아직 어리다고 하면 어린 고등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시민단체에 대해 잘 알고 있지는 않지만 열심히 활동하고 싶습니다. 올바르지 못한 일을 제대로 잡아주는 참여연대에 가입하고 싶었고 이렇게 가입해서 정말 기쁨니다~^*^
2004년 5월 10일 깨끗한 정치하자 (lem1134)
■ 대학을 졸업하고, 건강한 시민으로 살고자 고민은 많이 했지만 실천으로 옮기지 못하고 살았어요. 진작부터 참여연대의 활동엔 관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제서야 가입을 하게 되었군요. 저의 게으름이 문제였으리라 생각합니다. 열심히 활동하고 싶은데…. 일단 제 직업 특성상 목요일 신입회원 모임에도 나가기 힘들걸 예상하면 조금은 슬프지만, 그래도 참여연대 안에서 제가 활동하는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많이 도와주세요.
2004년 5월 11일 석현정 (dannie421)
■ 드디어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마음만 있을 뿐이었는데…. 이제 저도 작지만 큰 힘이 되고싶습니다.
2004년 5월 13일 안주땡 (crack79)
■ 지각생입니다. 57살 나이에 이제야 들어왔으니까요. 관심만 가지고 있다가, 막상 나 자신이, 권력을 등에 업고 선량한 국민에게 행하는 횡포를 접하고 보니, “이 나라에 살고 싶지 않다”라는 생각도 해봤지만, 혹시 작은 힘이 모여 이 나라를 살맛나는 나라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라는 희망을 가져보기로 했습니다. 함께 희망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이런 일에 초년생입니다. 지도 부탁합니다. 신입회원한마당 이라는 모임에 나이든 사람도 참여하나요? 혹시 젊은 사람만의 모임은 아닌가요?
2004년 5월 30일 지각생 (ks4747)
■ 오늘 처음으로 참여연대에 가입했습니다. 제가 30년 이상을 살면서 정기구독하고 있는 건 ‘좋은 생각’하나 뿐이었는데 좋은 생각만 하고 있으면 안될것 같아서 가입했습니다. 행동으로 참여연대에 참여할 수는 없어도 재정적으로라도 힘을 실어주고 싶어서 가입했습니다. 좋은 사회만드는 데에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세요^^ 모임에도 자주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2004년 5월 31일 망기타 (mangita)
6월 신입회원한마당에는 참여연대에 첫발을 내딛는 신입회원 12명이 참석했다. 평일저녁에 시간을 내어 안국동 사무실까지 찾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그만큼 참여연대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큰 분들이다. 용기있는 그들은 바로 하경자, 신영철, 김원철, 안병현, 김성환, 임갑빈, 임선희, 유무성, 이남경, 김진영, 한귀석 회원이다.
“더 늦으면 이젠 참여할 기회를 영영 잃을까봐 이제 오셨다”는 나이 지긋한 회원에서부터 “혼자는 할 수 없기에 함께하고자” 찾아온 회원, “탄핵당시의 울분에 차서 가입한” 젊은 대학생 회원까지… 참여연대를 가입하게 된 이유도 가지각색이다. 하는 일도, 관심도, 참여동기도 각자 다르고 다양하지만 참여연대를 통해 함께 세상을 바꿔가고 싶다는 바람만큼은 하나로 모아지는 자리였다. 그분들의 첫 마음이 변치 않고 함께 참여연대를 통해 세상을 바꾸길 희망해 본다.
■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자신이 속한 나라와 사회에 관심을 갖고 그릇된 것은 고쳐나가고 옳은 것은 지켜내는 현명한 시민이 되고자 가입했습니다. 활동 열심히 할께요~
2004년 5월 1일 NID (rapnallari)
■ 모든 국민이 다같이 살아 갈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가입했습니다. 상식이 통하는 사회에서 살고 싶습니다.
2004년 5월 4일 짬보 (pms9714)
■ 그동안 관심을 갖고 지켜만 보면서 회원가입도 안하고 있다가 이렇게 가입을 했습니다. 참여연대는 오로지 내 생활에만 충실하면서 사는게 다 인줄 알고 지내던 저에게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있는 힘을 쥐어준 모임입니다. 열심히 활동하고 싶습니다.
2004월 5월 7일 윤혜경 (yhk6170)
■ 저는 아직 어리다고 하면 어린 고등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시민단체에 대해 잘 알고 있지는 않지만 열심히 활동하고 싶습니다. 올바르지 못한 일을 제대로 잡아주는 참여연대에 가입하고 싶었고 이렇게 가입해서 정말 기쁨니다~^*^
2004년 5월 10일 깨끗한 정치하자 (lem1134)
■ 대학을 졸업하고, 건강한 시민으로 살고자 고민은 많이 했지만 실천으로 옮기지 못하고 살았어요. 진작부터 참여연대의 활동엔 관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제서야 가입을 하게 되었군요. 저의 게으름이 문제였으리라 생각합니다. 열심히 활동하고 싶은데…. 일단 제 직업 특성상 목요일 신입회원 모임에도 나가기 힘들걸 예상하면 조금은 슬프지만, 그래도 참여연대 안에서 제가 활동하는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많이 도와주세요.
2004년 5월 11일 석현정 (dannie421)
■ 드디어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마음만 있을 뿐이었는데…. 이제 저도 작지만 큰 힘이 되고싶습니다.
2004년 5월 13일 안주땡 (crack79)
■ 지각생입니다. 57살 나이에 이제야 들어왔으니까요. 관심만 가지고 있다가, 막상 나 자신이, 권력을 등에 업고 선량한 국민에게 행하는 횡포를 접하고 보니, “이 나라에 살고 싶지 않다”라는 생각도 해봤지만, 혹시 작은 힘이 모여 이 나라를 살맛나는 나라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라는 희망을 가져보기로 했습니다. 함께 희망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이런 일에 초년생입니다. 지도 부탁합니다. 신입회원한마당 이라는 모임에 나이든 사람도 참여하나요? 혹시 젊은 사람만의 모임은 아닌가요?
2004년 5월 30일 지각생 (ks4747)
■ 오늘 처음으로 참여연대에 가입했습니다. 제가 30년 이상을 살면서 정기구독하고 있는 건 ‘좋은 생각’하나 뿐이었는데 좋은 생각만 하고 있으면 안될것 같아서 가입했습니다. 행동으로 참여연대에 참여할 수는 없어도 재정적으로라도 힘을 실어주고 싶어서 가입했습니다. 좋은 사회만드는 데에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세요^^ 모임에도 자주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2004년 5월 31일 망기타 (mangita)
6월 신입회원한마당에는 참여연대에 첫발을 내딛는 신입회원 12명이 참석했다. 평일저녁에 시간을 내어 안국동 사무실까지 찾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그만큼 참여연대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큰 분들이다. 용기있는 그들은 바로 하경자, 신영철, 김원철, 안병현, 김성환, 임갑빈, 임선희, 유무성, 이남경, 김진영, 한귀석 회원이다.
“더 늦으면 이젠 참여할 기회를 영영 잃을까봐 이제 오셨다”는 나이 지긋한 회원에서부터 “혼자는 할 수 없기에 함께하고자” 찾아온 회원, “탄핵당시의 울분에 차서 가입한” 젊은 대학생 회원까지… 참여연대를 가입하게 된 이유도 가지각색이다. 하는 일도, 관심도, 참여동기도 각자 다르고 다양하지만 참여연대를 통해 함께 세상을 바꿔가고 싶다는 바람만큼은 하나로 모아지는 자리였다. 그분들의 첫 마음이 변치 않고 함께 참여연대를 통해 세상을 바꾸길 희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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