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의 목소리① - 나는 이런 때 참여연대 회원인 것이 자랑스럽다.
2005/2005년 09월 :
2005/09/01 00:00
국민의 편에서 대변해 줄 때…
소외 받는 민중들의 최저생계비 현실화를 위한 ‘최저 생계비로 한 달 나기, 희망 UP’ 캠페인과 체험활동 및 아르바이트생과 비정규직 문제를 다룬 것, 거대 악덕재벌 삼성공화국에 대한 꿋꿋한 견제와 싸움(더러운 삼성 인맥 발표), 투명한 시민단체로 사회이슈에 참여하고 시정하며, 작은 권리를 찾아 나가며, 바꾸어 나가고, 뉴스의 초점이 될 때 참여연대 회원인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참여연대 힘내기 아자아자! - 물방울
참여연대가 진정 약자와의 연대를 추구하며 노력하는 모습이 언론매체에서 흘러나올 때. - 유리상자
X파일 사건 후 다들 눈치만 볼 때 당당하게 고발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접수시키는 자랑스런 모습을 보여 주었을 때 - 박재홍
요즘 들어 참여연대 회원인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매스컴을 통해 참여연대의 활약상을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 능력이 있는 한 참여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가까이에서 같이 활동할 수 없는 점이 무엇보다 아쉽습니다. - 동방벌이
정치·사법·재벌 등 각종 권력에 맞서 부당함이 있으면 끝까지 파헤치고 해결하는 모습을 볼 때나 최저생계비 인상 노력이나 일본 우토로 동포를 돕기 위해 활동하는 모습, 국내는 물론 선진국에서도 쉽지 않은 회원들의 회비만으로 운영되는 사실에 자랑스럽다. - 김철희
X파일 사건 같은 큰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느새 피켓을 들고 항의하는 회원들의 모습이 뉴스에 나왔을 때 비록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가슴 가득 뿌듯함을 느끼죠. 발 빠른 대처를 하는 우리 회원들 파이팅이고요. 매달 나오는 소식지 『참여사회』를 받아볼 때 기쁨 두배지요. - 로사
참여연대의 상근활동가들이 경제적인 문제로 이직을 고민하거나 이직하는 일이 생겼을 때 회비를 더 내고 싶다. 시민운동가는 명예와 이슬만 먹고 사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회원들과 시민들이 뼈저리게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다. - 박상표
전쟁을 반대할 때(평화군축), 부조리한 세상을 향해 쓴 소리를 차갑게 던질 때(권력감시), 세상의 그늘진 곳에 햇빛 가득한 거울을 비출 때(복지/인권), 모두가 좋은 게 좋은 거 아니냐고 할 때 왜 좋은 것인지 곱씹자고 할 때(인간배아 복제 문제) 등 많죠. 특히 참여연대에서 간사들을 만나 얘기라도 하게 되면 구겨진 내 여유가 다림질되거든요. - 한규현
얼마 전 신문기사인가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참여연대가 우리사회에서 영향력 있는 상위단체에 올랐을 때 (다른 어떤 단체, 기관보다 상위에 있었습니다). - 윤창배
낙선운동을 전개할 때나 국민의 편에서 정부나 대기업의 질타에도 개의치 않고 대변해 줄때 내가 하고 싶은 말들을 대신하여 준다는 것에 대해 자랑스럽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 방성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