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달라 보이는 특별한 경험!

앞으로 참여연대에 푹 빠져들 것 같은 예감이 드는군요. 아침부터 지금까지 참여연대 게시판의 동영상을 보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정말 멋집니다. 저도 힘을 내서 힘차게 달려가고 싶습니다!

정말로 분명하고 확실했던 것은 신입회원한마당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전철역에서 본 세상은 예전과는 달라 보였다는 사실입니다. 새로운 세상, 조금은 사람 냄새가 나는 세상을 보여준 참여연대에게 힘차게 박수를 보냅니다.

매직드리블이라는 닉네임처럼 저도 달려가겠습니다.

구혁classic3402@naver.com

참석하지 않기엔 너무 아까운 자리

10월 6일 신입회원 한마당에 다녀온 이현식 입니다.

자발적으로 참석하는 행사이기에 다른 회원 없이, 진행하는 분들과 저 혼자 독대(?)하는 것이 아닌가 걱정도 했었지만, 기우였습니다.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선생님들과 한 자리에서 세상 사는 얘기를 하고 있자니 하루 긴장과 스트레스도 조금씩 풀리더군요. 사고를 공유하는 사람들과의 만남은 언제나 매력적이지요.

참여연대 연혁, 부서사업, 각종 소모임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조직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됐고요. 결혼식 기념촬영처럼 어색한 포즈로 사진도 찍었습니다. 뒤풀이 맥주 한 잔도 좋았습니다. ^^

신입회원 분들, 다음 환영회 때는 꼭 참석해 보세요. 낯설고 어색해서 참여하지 않기엔 너무 아까운 자리니까요. 하하~

정말 좋았습니다! 이현식lisaono@naver.com

처음 마음 끝까지! - 신입회원 한마디

처음이 중요하고, 실천이 중요하겠죠. 최민철

지금 같은 모습 계속 유지되길 바랍니다. 신현

좋은 사회 좋은 세상 만들기! 이동윤

끊임없는 파사현정(破邪顯正)을 기대합니다. 이상준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같이 만들어 봅시다. 강희원

너무 늦어 죄송.^^ 국오선

맑은 사회를 만듭시다. 임재식

처음 마음 끝까지!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일보 전진을 위하여… 참여연대와 함께 합니다. 김재광

참여연대의 무궁한 발전과 올바른 개혁수행을 기원합니다. 전재만

전에 몰라던 사회약자의 억울함·원통함에 밀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박성복

밝은 세상을 만들어 보고 싶은 마음으로… 김창수

국민들의 불편함이 잘 이해되어 살기 좋은 나라가 되면 좋겠군요. 김천수

행동하는 시민이 세상을 바꾼다. 박길현

사회를 바라보는 참신하고 새로운 시각을 기대합니다. 서정기

참여사회편집부
2005/11/01 00:00 2005/1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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