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 신입회원한마당
2006/2006년 08월 :
2006/08/01 00:00
참여연대 회원으로 가입하고 신입회원 한마당에 꼭 참석해 달라는 전화와 문자를 받았습니다.
사람만나기 좋아하는 저는 참여연대 회원들과 함께 하는 자리에 꼭 가보고 싶었지만 개인사업을 하기 때문에 좀처럼 시간이 맞지 않아 참석은 못하고 매번 미루면서 신입회원한마당 공지를 볼때마다 매번 다음에는 꼭 가야지 마음먹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는 기필코 가보리라 마음먹고 2주 전부터 행사시간과 장소를 확인하며 7월 7일 만을 기다렸습니다. 이윽고 신입회원한마당이 열리는 날 설레는 마음으로 참여연대를 찾았습니다. 역시나 일때문에 30분 정도 늦게 ‘끝났으면 어쩌나’ 하는 마음으로 도착하니 행사가 진행 중이었습니다.
비록 조금 늦었지만 이 행사를 통해서 막연히 알고 있던 참여연대의 그간의 활동과 역할 그리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알게 된 좋은 자리였습니다.
좋은 사회를 만들고 모든 사람들이 평등하게 살기위해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살아가면 살아갈수록 ‘유전무죄 무전유죄’란 말이 뼈저리게 느껴집니다. 과연 지금 사회가 평등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과연 이런 현실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고 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곳이 과연 있는지 찾고 있었는데 내가 발견한 곳은 참여연대였습니다.
참여연대는 정말 서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우리 같은 보통사람들의 목소리를 내면서 시민들이 참여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까지나 지금 모습처럼 참여연대가 서민들의 버팀목이 되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시민의 힘’이라는 말처럼 진정 시민의 참여와 회원들의 힘으로 운영하고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무던히도 애를 쓰시는 모습에 참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저는 생각해 봅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도록 사회가 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그런 마음을 가지는 것으로만 만족하지 말고 내 스스로가 사회를 변화시키고 내가 원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세상이 주어지지 않았다고 단지 원망만 해서는 변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입니다.
또, 그 자리에는 회원모임 공차며연대가 함께 해주셨습니다. 공차며연대의 알찬 준비로 자칫 어색할지 모르는 자리가 정말 풍성했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자료와 참여연대와 공차며연대에 대한 프리젠테이션 그리고 분위기를 돋우는 유머까지 신입회원들을 위해 모든 것을 준비한 선배회원, 회원모임에게 감동을 받았습니다.
처음 참가한 자리이지만 참여연대가 더욱 정겨워집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그라운드에서 뵙겠습니다. 그리고 참여연대 모든 회원님들 정말 반갑습니다.
6월 신입회원명단 (46명)
한영록 강호국 고봉윤 고은아 권상훈 김광욱 김구현 김동범 김복순 김 석 김성순 김유나 김재홍 김정숙 김정현 김중남 김필성 김형돈 박익규 박진미 박찬음 박철민 신동호 신을희 안수화 안재형 양정일 이명윤 이미진 이병국 이순옥 이승호 이승희 이영경 이위재 이지현 이철웅 정종갑 정형기 주재곤 차주연 채영석 최경화 허 완 홍창규 황의정
사람만나기 좋아하는 저는 참여연대 회원들과 함께 하는 자리에 꼭 가보고 싶었지만 개인사업을 하기 때문에 좀처럼 시간이 맞지 않아 참석은 못하고 매번 미루면서 신입회원한마당 공지를 볼때마다 매번 다음에는 꼭 가야지 마음먹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는 기필코 가보리라 마음먹고 2주 전부터 행사시간과 장소를 확인하며 7월 7일 만을 기다렸습니다. 이윽고 신입회원한마당이 열리는 날 설레는 마음으로 참여연대를 찾았습니다. 역시나 일때문에 30분 정도 늦게 ‘끝났으면 어쩌나’ 하는 마음으로 도착하니 행사가 진행 중이었습니다.
비록 조금 늦었지만 이 행사를 통해서 막연히 알고 있던 참여연대의 그간의 활동과 역할 그리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알게 된 좋은 자리였습니다.
좋은 사회를 만들고 모든 사람들이 평등하게 살기위해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살아가면 살아갈수록 ‘유전무죄 무전유죄’란 말이 뼈저리게 느껴집니다. 과연 지금 사회가 평등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과연 이런 현실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고 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곳이 과연 있는지 찾고 있었는데 내가 발견한 곳은 참여연대였습니다.
참여연대는 정말 서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고 우리 같은 보통사람들의 목소리를 내면서 시민들이 참여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까지나 지금 모습처럼 참여연대가 서민들의 버팀목이 되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시민의 힘’이라는 말처럼 진정 시민의 참여와 회원들의 힘으로 운영하고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무던히도 애를 쓰시는 모습에 참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저는 생각해 봅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도록 사회가 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그런 마음을 가지는 것으로만 만족하지 말고 내 스스로가 사회를 변화시키고 내가 원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세상이 주어지지 않았다고 단지 원망만 해서는 변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입니다.
또, 그 자리에는 회원모임 공차며연대가 함께 해주셨습니다. 공차며연대의 알찬 준비로 자칫 어색할지 모르는 자리가 정말 풍성했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자료와 참여연대와 공차며연대에 대한 프리젠테이션 그리고 분위기를 돋우는 유머까지 신입회원들을 위해 모든 것을 준비한 선배회원, 회원모임에게 감동을 받았습니다.
처음 참가한 자리이지만 참여연대가 더욱 정겨워집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그라운드에서 뵙겠습니다. 그리고 참여연대 모든 회원님들 정말 반갑습니다.
6월 신입회원명단 (46명)
한영록 강호국 고봉윤 고은아 권상훈 김광욱 김구현 김동범 김복순 김 석 김성순 김유나 김재홍 김정숙 김정현 김중남 김필성 김형돈 박익규 박진미 박찬음 박철민 신동호 신을희 안수화 안재형 양정일 이명윤 이미진 이병국 이순옥 이승호 이승희 이영경 이위재 이지현 이철웅 정종갑 정형기 주재곤 차주연 채영석 최경화 허 완 홍창규 황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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