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추진 반대 서명운동 진행!
2006/2006년 11월 :
2006/11/01 00:00
지난 9월 6일 전국 30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한미 FTA 저지 범국민운동본부’는 국민적 합의 없이 추진되고 있는 한미 FTA 협상에 반대하며 ‘한미 FTA 반대 범국민서명운동본부를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발족했습니다. 서명운동본부는 2002년 대선 당시 노무현 대통령이 획득한 당선 득표수(12014277)보다 더 많은 시민들의 서명을 받겠다는 포부로 ‘12014277+1 서명운동’ 이라는 슬로건 아래 서명운동을 진행하여 왔습니다.
참여연대 또한 베일에 가려져있는 협상내용을 공개할 것과 미국산쇠고기 수입재개, 의약품 약값 인하조치 중단, 스크린쿼터 축소, 자동차배기가스 기준완화 등 국민의 건강, 환경, 문화다양성 등을 그것도 본격적인 협상전에 헌신짝처럼 내버린 4대 선결조건을 철회할 것을 요구하며 매주 금요일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인사동 거리에서 각 부서가 돌아가면 시민들의 반대서명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전국적으로 현재(10/23)까지 700,543명의 시민들이 서명에 동참해 주셨습니다(서명에 동참하여 주신 시민들과 회원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부터(10/23) 5일간 제주도에서 4차 협상이 진행됩니다. 참여연대는 한미 FTA 체결로 인해 교육, 의료 등 공공서비스가 훼손되고 국민의 권리가 침해되는 것을 막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이은미- 사회인권팀 간사
참여연대 또한 베일에 가려져있는 협상내용을 공개할 것과 미국산쇠고기 수입재개, 의약품 약값 인하조치 중단, 스크린쿼터 축소, 자동차배기가스 기준완화 등 국민의 건강, 환경, 문화다양성 등을 그것도 본격적인 협상전에 헌신짝처럼 내버린 4대 선결조건을 철회할 것을 요구하며 매주 금요일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인사동 거리에서 각 부서가 돌아가면 시민들의 반대서명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전국적으로 현재(10/23)까지 700,543명의 시민들이 서명에 동참해 주셨습니다(서명에 동참하여 주신 시민들과 회원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부터(10/23) 5일간 제주도에서 4차 협상이 진행됩니다. 참여연대는 한미 FTA 체결로 인해 교육, 의료 등 공공서비스가 훼손되고 국민의 권리가 침해되는 것을 막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이은미- 사회인권팀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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