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歷史, history]
2007/2007년 01월 :
2007/01/01 00:00
2006년 10월, 국회 교육부 국정감사에서 모 출판사의 ‘한국근현대사’ 교과서를 좌편향성이 강하다고 주장한 후, 12월 뉴라이트 계열의 ‘교과서 포럼’에서 교과서가 제작되면서 역사교육은 정치권의 정쟁의 도구로 전락해버렸다. 이런 상황에서 역사란 무엇이고 왜 배우는가에 대한 의제가 다시 도마위에 오르기 시작했다.
역사를 알고 공부하는 이유는 교육과정을 통해 ‘들어만’ 왔지 그 역사가 지닌 의미나 역사인식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고 있지는 못하다. 또한 많은 역사관련 서적이나 문화 등을 접하면서 역사의 관심은 고조되는 반면, 상당수 왜곡에 의한 것임을 알면서도 역사바로알기에 한 발 물러나 있다.
제대로 된 역사의 인식은 성숙한 사회 문화를 만들어내는 중요한 요인이다. 자기반성과 성찰을 통한 역사적 진실규명을 우선으로 이를 통해 재해석되는 다양한 역사적 진실을 인정하고 수용하는 역사에 대한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동안 누가 만들어 낸 역사를 보고 듣고 느꼈다면 지금부터라도 우리 스스로 역사만들기 운동에 주력해야 할 것이다.
역사를 알고 공부하는 이유는 교육과정을 통해 ‘들어만’ 왔지 그 역사가 지닌 의미나 역사인식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고 있지는 못하다. 또한 많은 역사관련 서적이나 문화 등을 접하면서 역사의 관심은 고조되는 반면, 상당수 왜곡에 의한 것임을 알면서도 역사바로알기에 한 발 물러나 있다.
제대로 된 역사의 인식은 성숙한 사회 문화를 만들어내는 중요한 요인이다. 자기반성과 성찰을 통한 역사적 진실규명을 우선으로 이를 통해 재해석되는 다양한 역사적 진실을 인정하고 수용하는 역사에 대한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동안 누가 만들어 낸 역사를 보고 듣고 느꼈다면 지금부터라도 우리 스스로 역사만들기 운동에 주력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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