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를 찾습니다!
2007/2007년 06월 :
2007/06/01 00:00
안녕하세요,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입니다.
『참여사회』 5월호를 통해 소개한 ‘3대 가계부담 줄이기’ 캠페인 기억하시죠? ‘서민들이 먹고사는 문제’에 대한 고통을 해결하기 위한 사업들을 펼치고 운동 역량을 적극 투입하자는 2007년 참여연대 정기총회의 결의에 따라,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에서는 <3대 가계부담 줄이기 운동>을 야심차게 기획하고 있습니다.
올해 참여연대는 서민 가계의 부담을 줄이고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 공적부담이 확대되어야 할 3개 분야(주거비, 교육비, 의료비)를 정하고 이를 관철하기 위한 ‘3대 가계비 줄이기 운동’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주거비·교육비·의료비가 전체 가계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해마다 20%에 달하는데, 그나마 주거비와 교육비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주택담보대출 비용이 포함되지 않고 대학등록금과 사교육비도 상당부분 누락되어 있어서, 실제 3대 가계부담비가 가계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훨씬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실제로 각 가정에서 겪는 3대 가계비의 부담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하기 위해 지출 실태를 조사하고자 합니다. 세대별, 연령별로 주거비·교육비·의료비가 가계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다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정부 통계가 미처 파악하지 못한 실질 부담을 시민 여러분들의 참여로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방법은
① 참여연대 홈페이지(www.peoplepower21.org)를 방문하셔서
아래 배너를 ‘클릭’합니다.
[가계부를 찾습니다] ☜
② 오른쪽 화면의 가계부 입력양식에 가구 구성원과 한달치 지출비용을 작성합니다.
③ 모두 작성 후 ‘저장’ 클릭!
시민 여러분께서 입력해 주신 개인정보는 외부로 노출되지 않으며, 공공성 실현을 통한 ‘3대 가계비 줄이기 운동’의 소중한 자료로만 활용됩니다. 추후 취합된 결과를 바탕으로 ‘3대 가계부담 실태관련 보고서’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관심있는 시민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문의 : 민생희망본부 02-723-5303
『참여사회』 5월호를 통해 소개한 ‘3대 가계부담 줄이기’ 캠페인 기억하시죠? ‘서민들이 먹고사는 문제’에 대한 고통을 해결하기 위한 사업들을 펼치고 운동 역량을 적극 투입하자는 2007년 참여연대 정기총회의 결의에 따라,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에서는 <3대 가계부담 줄이기 운동>을 야심차게 기획하고 있습니다.
올해 참여연대는 서민 가계의 부담을 줄이고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 공적부담이 확대되어야 할 3개 분야(주거비, 교육비, 의료비)를 정하고 이를 관철하기 위한 ‘3대 가계비 줄이기 운동’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주거비·교육비·의료비가 전체 가계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해마다 20%에 달하는데, 그나마 주거비와 교육비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주택담보대출 비용이 포함되지 않고 대학등록금과 사교육비도 상당부분 누락되어 있어서, 실제 3대 가계부담비가 가계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훨씬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실제로 각 가정에서 겪는 3대 가계비의 부담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하기 위해 지출 실태를 조사하고자 합니다. 세대별, 연령별로 주거비·교육비·의료비가 가계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다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정부 통계가 미처 파악하지 못한 실질 부담을 시민 여러분들의 참여로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방법은
① 참여연대 홈페이지(www.peoplepower21.org)를 방문하셔서
아래 배너를 ‘클릭’합니다.
[가계부를 찾습니다] ☜
② 오른쪽 화면의 가계부 입력양식에 가구 구성원과 한달치 지출비용을 작성합니다.
③ 모두 작성 후 ‘저장’ 클릭!
시민 여러분께서 입력해 주신 개인정보는 외부로 노출되지 않으며, 공공성 실현을 통한 ‘3대 가계비 줄이기 운동’의 소중한 자료로만 활용됩니다. 추후 취합된 결과를 바탕으로 ‘3대 가계부담 실태관련 보고서’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관심있는 시민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문의 : 민생희망본부 02-723-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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