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_시민경제교실_"10억을 받았습니다"
“10억을 받았습니다.”
6월의 테마 - 보험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불편한’ 진실
한 생명보험 회사의 광고입니다. 그런데 혹시 아세요? 아버지의 사망 보험금으로 10억을 받았던 그 가족의 월 보험료가 156만원이었다는 사실.
사람들은 왜 보험에 가입할까요? “미래에 닥칠 위험에 대비해 경제적 손실을 채우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하기 위해서”일 것입니다. 그런데 아세요? 우리가 내는 보험료의 4.5%만이 그러한 비용으로 지출된다는 사실.
그밖에도 알아야 할 사실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혹시 당신은 보험모집인의 말만 믿고 80세 만기 20년납의 만기환급형 생명보험을 가입하지는 않으셨는지요? 그렇다면 당신은 꼭 이 강좌를 들으셔야 합니다. 앞으로의 노후를 위해,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험으로부터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 보험에 들 생각이라면 일단 이 강좌를 듣고 나서 가입해도 늦지 않을 것입니다.
보험업계 출신으로 보험사와 보험상품의 생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 현재는 억울한 보험소비자 편에서 보험사와 맞장 뜨는 국내 유일의 단체를 운영하고 있는 김미숙 대표(보험소비자협회)의 현장감 넘치는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일시 및 장소 : 2008년 6월 23일(월) 저녁 7시 반, 참여연대 느티나무홀
*참 가 비 : 오천 원
*참가 방법 : 신청서를 작성해서 메일(regina@pspd.org)로 보내주세요.
(신청서는 참여연대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문 의 : 시민참여팀 이진영 간사 02-723-4251 regina@pspd.org
※ 시민경제교실은 시민들이 경제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상식, 그렇지만 잘못 알려져 있는 점을 짚어봅니다. 경제뉴스만으로는 알기 힘들었던 이야기, 우리네 삶과 직접적인 연관을 맺고 있는 경제 문제를 그 분야의 전문가를 만나 생생하게 풀어봅니다.
시민경제교실 첫 번째 이야기는 지난 5월 26일 “강북 집값, 계속 오를까요?”를 주제로 김남근 변호사(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장)의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