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를 달았습니다

특별한 후원이 있었습니다. 지난 5월 박준용 회원께서 사연이 담긴 우표수집책자 30여 권을 기증해주셨습니다. 20년 넘게 애정을 쏟아 모아온 보물을 ‘좋은 곳에 쓰이길 바란다’며 선뜻 용기를 내어 기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외 안태영 님께서 A4용지를 보내주셨는데요. 광우병과 관련해 회의와 기자회견이 부쩍 늘어난 요즘 A4용지 사용이 많아져 더욱 알차게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이병남 님께서 전자렌지를, 홍성태 교수님께서 토스터기를 보내주셨습니다. 고은경 님께서는 지하 세미나실에 놓을 책상을 사주셨습니다. 지하 세미나실에 온돌을 깔고 좌식책상을 들여놨더니 아늑한 회의공간이 되었어요. 깨끗하게 잘 쓰겠습니다. 이형민 님께서 보내주신 USB메모리도 소중한 자료를 담아서 유용하게 사용하겠습니다. 늘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는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날개를 달아주세요

요즘 광우병대책위원회가 5월 한 달간 사무실을 함께 사용하고, 자원활동가도 많이 찾아와서 컴퓨터와 전화기가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이번 달에는 LCD모니터와 유선전화기를 부탁드리려고 합니다. 집에서 사용하시던 것도 사용만 가능하다면 다 좋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후원 부탁드립니다.


문의: 총무팀 이지은 팀장 02-723-5304

2008/06/02 21:07 2008/06/02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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