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는 지금_날개를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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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1 21:31
날개를 달았습니다
한동안 비가 많이 오더니 더위가 조금 가신 듯하네요.
아무쪼록 회원 여러분들이 비 피해 없이 편안하게 가을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늘 이맘때면 얼굴을 내미는 옥수수가 참여연대에도 찾아왔습니다.
옥수수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강원도 정선에서 권광희 님이 옥수수를 5자루나 보내셨습니다.
또 손혁재 님께서는 따끈한 떡을 보내주셔서 출출한 오후에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항상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박정태 님께서는 지난 달 날개를 보시고 usb 키보드를 보내주셨습니다.
꼭 필요한 것이었는데 정말 고맙습니다. 유용하게 쓰겠습니다.
회원 여러분 덕분에 기운차게 2008년 하반기 준비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회원 여러분들도 가을맞이 잘 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날개를 달아주세요
절약에 절약을 하려고 해도 쉽게 줄지 않는 것이 A4용지네요. 그래서 이번에도 A4용지를 날개달려고 합니다.
회원 여러분의 후원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문의 : 총무팀 송정섭 간사 02-723-5304
인간애벌레
※2008년 9월호부터 못된여자 님이 지면을 통해 「참여사회」 독자여러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매월 꿈 이야기를 전해드릴텐데요.
못된여자 님의 생각과 다른 해몽을 하고 싶으시다면 acham@pspd.org 로 보내주세요. 작은 선물을 드립니다.^ ^
※2007년 1월호부터 2008년 7월호까지 사회 현안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주신 만화작가 이정욱 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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