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약이 될 쓴소리가 아쉽다
2000/2000년 11월 :
2000/11/01 00:00
시민단체 비판한 유석춘 교수에게
지난 10월 12일, 연세대학교에서는 ‘시민운동, 이대로 좋은가?’라는 다소 선정적 제목의 토론회가 열렸다. 특히, 이 토론회는 이례적으로 토론회 전후 일주일 동안 『조선일보』에서만 무려 네 차례씩이나 소개되기도 했다. 토론회는 크게 세 주제로 나눠 진행되었고, 이 가운데서도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유석춘 교수와 김용민 씨(연세대학교 사회학과 석사졸업)의 공동발표문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