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짱나는 그렇고 그런 연예기사들
2000/2000년 05월 :
2000/05/01 00:00
신문도 신문이지만 방송도!
‘TV 연예’ 프로그램에서 연예인들 취재하는 거 보면 가끔 역겹다.
쓸데 없는 내용도 보여주고, 또 여자 연예인들 쪼금이라도 노출 있으면 그거 보여줄라 기를 써대지 않나… 씨××… 졸라 역겨운….
〔YWS25〕
전국민의 파파라치화
연예인들이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기에 어느 정도 행동에 조심은 해야 한다고 본다. 자신이 인기인으로서 누리는 많은 혜택과 명성(?) 등의 특권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그에 상응하는 처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TV라는 대중에게 많은 영향을 줄 수 있는 매체의 종사자들이기 때문에 마구 행동할 수는 없는 것이다.
하지만 연예인들의 사생활 침해는 좀 심한 면이 있다고 본다. 다들 정확한 근거도 없이 뜬 소문을 만들어 내기 일쑤고 더욱이 K, L, O양 등 애매하게 넘기는 등 온갖 억측과 과장으로 기사를 꾸며 내는 것 같다는 느낌을 자주 받는다. 그리고 그런 기사가 실리면 호기심으로 사보는 사람도 적지 않다는 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수요가 있으면 공급도 있는 것 아닌가.
가십거리로 떠들기에는 좋겠지만 진실을 보도해야 하는 책임이 있는 대중매체들이 단순히 판매부수나 올려보자는 얄팍한 상술로 진실이 아닌 억측과 추측으로 기사를 실으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뭐, 어느 정도 호기심이야 어쩔 수 없겠지만 호기심은 고양이를 죽인다고 했다.
연예부 기자들이 전국민의 파파라치화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면 이제 그만할 때도 됐다고 생각한다.
〔비파서생〕
기자들의 횡포
심하다. 며칠 전 어느 기자의 모습을 보고는… 과연 기자인지… 경찰인지… 취재를 하는지 취조를 하는지 정말 모르겠던데. 특히 연예신문 같은 경우. 기사를 쓰려면 그게 확실하다면 이름을 밝히지.
L모 군, S군, L양. 없는 이야기 판매수만 늘리려고 하는 것인지….
정말 싫다. 뭐하자는 건지… 무조건 비판만 하면 다 팔리고, 무조건 띄우기만 하면 다 팔리는 것인가. 진실된 보도가 앞서는 신문이 만들어지길 바라며.
〔잠충이녕〕
각종 신문
스포츠신문 · 연예신문 · 각종 일간지에서는 광고투성이. 주간지, 사서 보면 내용이 가다가 추리 속으로…. 스포츠지, 기사 1, 2면 후 전면의 광고화… 유머는 예전내용 그대로.
일간지, 언제부터인가 반쪽 면은 다 광고뿐. 공익광고는 거의 없음.
궁금한 것? 요즘 신문에 전국의 선거 경합자의 내용이 실려야 하는지?
신문이 국회 출마 의원의 예상 출마 자습서인가? 고객을 위한 신문인가?
〔SUNK1〕
뻥튀기! 하지만…
솔직히 우리나라 연예인 기사나 가십거리들은 문제가 있는 편이지요. 아무리 공인이라고 하나 그 사람의 개인 프라이버시가 있는 일까지 그렇게 다 써달라면 넘 한 것이죠.
이런 추잡스런 행태는 사실 어느 나라에나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일들만 비판하지 말고 그것을 보고 재미있어 하는 우리들은 솔직히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은 아니잖슴까? 그것을 보고 낄낄거리며 즐거워 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신문도 팔리는 거 아니겠슴까?
〔QUUN1004〕
짱난다 연예기자들~
스포츠신문을 보면… 1면에 이런 기사가 실린다.
‘누구누구 뭐 했더라~’
사서 기사 읽어 보면. ‘뭐 한거 같다, 뭐 할거 같은 예상이다.’
이 지랄~.
확실치두 않은 얘기를 기사화시키는 몇몇 기자들 때문에 솔직히 이젠 그런 기사 보면 짜증 난다.
제대루 알고나 쓰던지…
신문이 자기들 예상이나 적구 그런 덴가?
푸~.
〔띵호〕
연예부 기자가 기자냐?
순 깡패집단이지. 판매 부수를 위해서라면 가는 차를 붙들고 온갖 욕설을 다해 취재를 한다.
그래도 취재에 응해주지 않으면 이상한 기사로 판매 부수도 올리고 분풀이를 한다. 물론 꼭 취재에 응해주지 않을 경우에만 국한된 건 아니다. 이상야릇한 확인도 안 된 사실을 써야만 판매 부수가 올라가고 짤리지 않는 것이 그들의 입장이니깐.
고로 기자가 아니라 사기꾼이 될 수밖에 없는 지들 나름대로의 변명거리가 있겠지.
연예부 기자?
웃기는군. 기자는 무신….
〔YOYOMA2〕
불쌍한 연예인
연예인들은 방송에 자주 나온다는 죄 아닌 죄 때문에 철저하게 사생활을 유린당하고 있는 것 같다. 그들이 방송활동을 하는 것은 분명히 그것이 그들의 직업이기 때문이다. 직장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나머지 시간에 그들도 인간인 이상 이성과의 만남도 가질 수 있고 다른 여가 활동을 가질 권리가 있다. 그런데 많은 기자들은 그들이 공인이라는 이유 같지 않은 이유로 그들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반항(?)을 하면 처참하게 그들을 학살하는 비열한 짓을 서슴지 않는 현실이다.
그 기자들에게 묻고 싶다. 만약 다른 사람이 본인의 사생활을 들추어가며 가십거리로 삼는다면 과연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샘밑〕
‘TV 연예’ 프로그램에서 연예인들 취재하는 거 보면 가끔 역겹다.
쓸데 없는 내용도 보여주고, 또 여자 연예인들 쪼금이라도 노출 있으면 그거 보여줄라 기를 써대지 않나… 씨××… 졸라 역겨운….
〔YWS25〕
전국민의 파파라치화
연예인들이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기에 어느 정도 행동에 조심은 해야 한다고 본다. 자신이 인기인으로서 누리는 많은 혜택과 명성(?) 등의 특권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그에 상응하는 처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TV라는 대중에게 많은 영향을 줄 수 있는 매체의 종사자들이기 때문에 마구 행동할 수는 없는 것이다.
하지만 연예인들의 사생활 침해는 좀 심한 면이 있다고 본다. 다들 정확한 근거도 없이 뜬 소문을 만들어 내기 일쑤고 더욱이 K, L, O양 등 애매하게 넘기는 등 온갖 억측과 과장으로 기사를 꾸며 내는 것 같다는 느낌을 자주 받는다. 그리고 그런 기사가 실리면 호기심으로 사보는 사람도 적지 않다는 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수요가 있으면 공급도 있는 것 아닌가.
가십거리로 떠들기에는 좋겠지만 진실을 보도해야 하는 책임이 있는 대중매체들이 단순히 판매부수나 올려보자는 얄팍한 상술로 진실이 아닌 억측과 추측으로 기사를 실으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뭐, 어느 정도 호기심이야 어쩔 수 없겠지만 호기심은 고양이를 죽인다고 했다.
연예부 기자들이 전국민의 파파라치화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면 이제 그만할 때도 됐다고 생각한다.
〔비파서생〕
기자들의 횡포
심하다. 며칠 전 어느 기자의 모습을 보고는… 과연 기자인지… 경찰인지… 취재를 하는지 취조를 하는지 정말 모르겠던데. 특히 연예신문 같은 경우. 기사를 쓰려면 그게 확실하다면 이름을 밝히지.
L모 군, S군, L양. 없는 이야기 판매수만 늘리려고 하는 것인지….
정말 싫다. 뭐하자는 건지… 무조건 비판만 하면 다 팔리고, 무조건 띄우기만 하면 다 팔리는 것인가. 진실된 보도가 앞서는 신문이 만들어지길 바라며.
〔잠충이녕〕
각종 신문
스포츠신문 · 연예신문 · 각종 일간지에서는 광고투성이. 주간지, 사서 보면 내용이 가다가 추리 속으로…. 스포츠지, 기사 1, 2면 후 전면의 광고화… 유머는 예전내용 그대로.
일간지, 언제부터인가 반쪽 면은 다 광고뿐. 공익광고는 거의 없음.
궁금한 것? 요즘 신문에 전국의 선거 경합자의 내용이 실려야 하는지?
신문이 국회 출마 의원의 예상 출마 자습서인가? 고객을 위한 신문인가?
〔SUNK1〕
뻥튀기! 하지만…
솔직히 우리나라 연예인 기사나 가십거리들은 문제가 있는 편이지요. 아무리 공인이라고 하나 그 사람의 개인 프라이버시가 있는 일까지 그렇게 다 써달라면 넘 한 것이죠.
이런 추잡스런 행태는 사실 어느 나라에나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일들만 비판하지 말고 그것을 보고 재미있어 하는 우리들은 솔직히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은 아니잖슴까? 그것을 보고 낄낄거리며 즐거워 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신문도 팔리는 거 아니겠슴까?
〔QUUN1004〕
짱난다 연예기자들~
스포츠신문을 보면… 1면에 이런 기사가 실린다.
‘누구누구 뭐 했더라~’
사서 기사 읽어 보면. ‘뭐 한거 같다, 뭐 할거 같은 예상이다.’
이 지랄~.
확실치두 않은 얘기를 기사화시키는 몇몇 기자들 때문에 솔직히 이젠 그런 기사 보면 짜증 난다.
제대루 알고나 쓰던지…
신문이 자기들 예상이나 적구 그런 덴가?
푸~.
〔띵호〕
연예부 기자가 기자냐?
순 깡패집단이지. 판매 부수를 위해서라면 가는 차를 붙들고 온갖 욕설을 다해 취재를 한다.
그래도 취재에 응해주지 않으면 이상한 기사로 판매 부수도 올리고 분풀이를 한다. 물론 꼭 취재에 응해주지 않을 경우에만 국한된 건 아니다. 이상야릇한 확인도 안 된 사실을 써야만 판매 부수가 올라가고 짤리지 않는 것이 그들의 입장이니깐.
고로 기자가 아니라 사기꾼이 될 수밖에 없는 지들 나름대로의 변명거리가 있겠지.
연예부 기자?
웃기는군. 기자는 무신….
〔YOYOMA2〕
불쌍한 연예인
연예인들은 방송에 자주 나온다는 죄 아닌 죄 때문에 철저하게 사생활을 유린당하고 있는 것 같다. 그들이 방송활동을 하는 것은 분명히 그것이 그들의 직업이기 때문이다. 직장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나머지 시간에 그들도 인간인 이상 이성과의 만남도 가질 수 있고 다른 여가 활동을 가질 권리가 있다. 그런데 많은 기자들은 그들이 공인이라는 이유 같지 않은 이유로 그들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반항(?)을 하면 처참하게 그들을 학살하는 비열한 짓을 서슴지 않는 현실이다.
그 기자들에게 묻고 싶다. 만약 다른 사람이 본인의 사생활을 들추어가며 가십거리로 삼는다면 과연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샘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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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applestudy 2008/10/04 10:1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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