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제기 청구관련 삼성전자 감사의 회신 공개
참여연대 경제민주화위원회는 지난 9월 16일 삼성전자(주) 소액주주 24명과 함께 삼성전자(주) 측에 이건희 씨 등 전·현직 이사들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할 것을 요구하는 소제기 청구를 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주)의 감사 3인(이종화, 이종락, 김석)은 감사들이 이건희 회장을 비롯한 이사진의 책임을 묻는 소송을 제기할 것을 검토하겠다는 회신을 보내왔다. 또한 삼성전자(주)는 이 회신을 통하여 조사과정에서 청구인들의 주장을 충분히 청취하고 청구인들이 제시하는 자료를 객관적으로 공정하게 분석·판단하여 참조할 것이라고 전해왔다. 참여연대는 소제기 청구자와 대상자들의 주장에 대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조사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삼성전자(주) 감사들을 격려하며, 나아가 이들이 재벌 기업들의 부당한 관행을 시정하고 총수의 책임을 법적으로 묻는 중요하고 역사적인 소제기 청구에 미처 청구자들이 발견하지 못한 경영진의 위법행위까지 밝혀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편집부
1998/11/01 00:00 1998/1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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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사 2004/01/03 07:3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여중생 범대위의 활동목표를 방향전환 하여 주었으면/
    이제는 여중생 추모를 위한 촛불집회는 그만들하시지요/
    식상당하는 국민의 심리도 읽기바랍니다.
    대구지하철참사,
    화성 어린이들의 화재참사.
    삼풍, 성수대교등 너무나 억울하게 당한 영혼들 위로할길 없네요/
    차제에 범대위 와 참여연대는 국민의 건강과 미래태어날 후손을위한
    금연운동에 열정을 쏟아주시요/
    마약과같은 흡연, 인류가 잘못 인식 습관화된 흡연, 지금은 약물과
    대마초와 같이 법으로 금지되어야 인간의 존엄한 생명에 유해하지않을것/
    방향을 달리, 수렁에 깊이 빠져있는 참여단체들이 앞장서서
    국민건강에 길이남을 일조를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