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감수성을 찾아드립니다.' 어느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공공미술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겠다고 나선 미술인들. 그들이 살 맛 나는 도시만들기와 참여하는 생활미술로 사람들의 감수성을 찾아주겠다고 나섰다. 암울하고 쓸쓸한 회색도시 대신 쾌적하고 신선한 도시문화로의 초대, 함께 가보자. 편집자 주

김선중(참여사회 기자)
2003/08/01 00:00 2003/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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