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라크평화팀의 현지통신


영양실조 어린이, 비만여성. 몸이 아파도 치료받을 수 없는 이라크 민중들. 그들에게 평화를 주겠노라고 약속했던 미군과 이라크 민병대는 아직도 도심 한가운데서 서로 총을 겨누고 있다.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불안정한 상황. 그들은 이 상황을 그저 "보통의 상황(nomal situation)"이라며 낙관한다. 전후 피폐해진 바그다드로 달려가보자. 편집자 주

정희영 이라크반전평화팀원
2003/08/01 00:00 2003/08/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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