꽹과리 장단에 신명나는 지역사랑
2000/2000년 01월 :
2000/01/01 00:00
‘덩기덕 쿵덕, 덩기덕 덩더러러러…’
신명나는 가락에 맞춰 정신없이 북을 돌리고 흠뻑 땀에 젖어보지 않은 사람은 그 맛을 모른다. 북겴弱?꽹과리겶×?빠져 우리 소리를 배우면 저절로 스트레스가 풀리고, 사람사는 정, 공동체의식을 느끼게 되는 것. 열린사회시민연합 북부시민회 풍물패에서 익힌 실력으로 풍물가족을 일군 사람이 있다. 동북운수(8번 버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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