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투고-환갑넘은 교수가 파티 설거지까지
2002/2002년 06월 :
2002/07/02 00:00
"교수야 내가 니 시다바리가?"를 읽고내가 다니는 영국 브레드포드대학 평화학과의 한 교수에게 , 학부생이든 대학원생이든 조교든 복사, 차 대접, 온갖 잔심부름 등 교수 뒷바라지를 당연히 해야 하는 한국 대학의 실정을 이야기해주자 “부럽네. 나도 한국 대학에 취직해 볼까”라는 농담이 돌아왔다.
이곳의 교수들에게는 비서는 물론 도와주는 학생도 없고 특별한 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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