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여는 역사』 ‘한중일청소년캠프’ 3국 시민들이 나선다
2005/2005년 08월 :
2005/08/01 00:00
『미래를 여는 역사』 공동집필자 김성보 교수 인터뷰 2005년 5월, 특별한 역사교과서가 출간됐다. 『미래를 여는 역사』, 한·중·일 3국의 역사학자들이 함께 동아시아 근현대사를 편찬한 공동교과서이다. 한국 측 집필진으로 참여한 김성보 연세대 사학과 교수를 만나 공동교과서 제작의 의의와 출판 이후 계획을 들었다.
공동교과서 출간의 의의는 무엇인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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