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달리면 우리는 더 행복해질 수 있을까?
2006/2006년 01월 :
2006/01/04 00:00
[참여사회 1월호] 특집 길지난 시절 길은 한 사람, 한 사람이 딛고 간 흔적이 쌓인 것이었다. 동서교역로였던 실크로드나 보부상들이 봇짐 메고 걸었던 길이 그러하다. 그 길에는 사람이 있고, 사연이 있고, 자연과의 어울림이 있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 다니고 있는 길은 어떤가?
넓어지는 도로, 좁아지는 대인관계
고속도로는 말할 것도 없고, 고속도로 못지 않게 시원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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