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2006년 05월'에 해당되는 글 42건

  1. 2006/05/01 기념의 재구성
  2. 2006/05/01 늙어가는 한국사회, 종합적 대책 있어야
  3. 2006/05/01 산사랑
  4. 2006/05/01 공차며연대
  5. 2006/05/01 작은권리
  6. 2006/05/01 낮새밤쥐
  7. 2006/05/01 시민운동공부모임
  8. 2006/05/01 참좋다
  9. 2006/05/01 참여연대는 언제나 봄이다.
  10. 2006/05/01 불량식품 권하는 사회
개인적인 것이 가장 정치적이란 페미니즘의 선언은 이제 진부하고 흔한 이야기가 되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의미의 유효함이 사라지거나 젠더를 둘러싼 사회적 모순이 해결된 것은 아니다. 직장 여성의 60%가 차라리 명절이 없었으면 좋겠다고답한 설문조사 결과는 우리 사회를 가로지르는 모순의 심각성을 사실적으로 반영한다. 직장 여성의 현실은 사라진 공휴일(식목일)에 대한...
2006/05/01 00:00 2006/05/01 00:00
저출산·고령화 문제가 사회적으로 심각한 의제로 대두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출산율은 1983년 합계출산율*이 인구대체수준 이하로 하락한 이래 지난 20여년 동안 지속적인 저출산 현상을 보여왔다. 특히 외환위기 이후로 출산율은 더욱 하락해 초저출산 사회로 진입하고 있으며, 주 출산연령층(20세~34세) 여성인구 감소로 향후 더욱 줄어들 것이 예상되고 있다. 이같은 저출산 추이...
2006/05/01 00:00 2006/05/01 00:00

산사랑

2006/2006년 05월 : 2006/05/01 00:00
아침부터 밤까지 그리고 일주일 내내 사람으로 인한 온갖 잡다한 일상에 묻혀 사는 게 현대인의 삶이라 산에서만은 되도록 사람을 피하고 싶다. 그래서 등산객이 많지않은 길이면 나는 무조건 좋은 길이라 여긴다. 당고개에서 오르는 수락산은 아주 한적한 길이다. 한시간이 넘도록 사람들이 거의 보이지 않았다. 그대신 진달...
2006/05/01 00:00 2006/05/01 00:00

공차며연대

2006/2006년 05월 : 2006/05/01 00:00
4월 22일 있었던 615 통일축구리그 예선에서 공차며연대는 북악팀에 2:0, FC새벽팀에 2:1, 평통사팀에 1:0으로 3전 전패를 당했습니다. 하지만 강팀들과의 대결에서 공차며연대의 취악점을 하나 둘 느끼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오마이뉴스배 리그에서의 8강 진입을 더욱 더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공차며연대는 항시 신입회원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공차며연대와 같이 축구를 하...
2006/05/01 00:00 2006/05/01 00:00

작은권리

2006/2006년 05월 : 2006/05/01 00:00
작은권리는 지난 3월25일 토요일에 작은권리 3월 정기모임을 가졌습니다. 평일에 참석이 어려운 회원들의 참여도 유도하고 더불어 신입회원들과 만남의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는 차원에서 분기별로 토요일에 모임을 갖고 스포츠, 영화관람 등 문화행사를 기획했는데요. 이번 첫 토요일 모임은 생각만큼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고무적인 일...
2006/05/01 00:00 2006/05/01 00:00

낮새밤쥐

2006/2006년 05월 : 2006/05/01 00:00
저희 낮새밤쥐는 2006년 새로운 활동을 위해서 여러가지 활동을 기획중입니다. 일단 저희 인터넷 클럽의 게시판 정리를 통하여 회원들의 집중도를 높였습니다. 그리고 참여연대의 소중한 가족 청년마을 분들과의 만남을 통하여 공동활동을 해보려 준비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3월 27일에는 신입회원들과의 조촐한 만남이 있었습니다. 이형섭 회원, 김현주 회원이 낮새밤쥐...
2006/05/01 00:00 2006/05/01 00:00
난달 공부모임의 주제는 ‘미군의 전략적 유연성’이었습니다. 3월 주제에 대한 심화학습을 위해 모인 공부모임 회원들은 이태호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미국의 패권주의를 부시정권이 테러와의 전쟁이라는 명분 아래 이라크에서 벌이고 있는 행태를 통해 분석하고, 현재 우리나라 평택에서 벌어지고 있는 미군기지확장과 미군이 말하고 있는 ‘...
2006/05/01 00:00 2006/05/01 00:00

참좋다

2006/2006년 05월 : 2006/05/01 00:00
4월 막바지의 꽃샘추위를 겪고 나서인지 더욱 찬란하고 따사롭게 느껴지는 5월입니다. 꽃잎 떨군 나무에서 여린 잎이 다투어 피어나듯 여러분의 5월에도 푸르름이 가득하리라 믿습니다. 4월에는 참좋다에 큰 경사가 있었습니다. 9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참좋다에 최초의 커플이 탄생했으니, 참좋다의 최고참 허성희 회원과 최용준 회원이 그 주인공입니다. 저희 참좋다는 7년의...
2006/05/01 00:00 2006/05/01 00:00
개나리꽃이 화사하게 피었다. 황량했던 겨울이 지났다. 이 땅에 사는 모두에게는 아니지만 그래도 많은 이들은 시대의 겨울을 보냈을 것이다. 혹은 그 시련의 시기를 아직 벗어나지 못하고 온몸으로 견뎌내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마음이 편치만은 않다. 또 다른 봄이 왔다. 새 날의 희망을 간직한 예쁜 꽃들이 수줍은 미소를 띤 채 피어있다. 그 꽃을 반갑게 맞이하는...
2006/05/01 00:00 2006/05/01 00:00
“엄마는 왜 우리에게 불량식품을 안 사줘요?” 단 것 좋아하는 둘째 아이가 어떤 불이익을 받더라도 꼭 짚고 넘어가야겠다고 작심한 듯 불만스런 낯빛과 말투로 따져 묻는 통에 웃음보를 터뜨린 적이 있다. 아이는 불량식품이 질 낮은 먹거리가 아니라, 단순히 아이들이 즐겨 먹는 사탕이나 과자를 가리키는 말인 줄 알고 있었던 것이다. 최근 과자의 해로움을 파헤...
2006/05/01 00:00 2006/05/0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