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마을

2007/2007년 01월 : 2007/01/01 00:00
한해동안 함께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한해 동안 함께해주신 참여연대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시민참여팀의 권유로 감히 제가 지난 참여연대 송년회때 많은 분들 앞에서 축사를 했는데 왠만해서는 긴장을 안하는 제가 우리 회원님들 앞에서는 무지 떨어서 제대로 말씀을 못드렸습니다. 2006년을 마감하는 12월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아쉽고, 부족...
2007/01/01 00:00 2007/01/01 00:00

참임자

2007/2007년 01월 : 2007/01/01 00:00
뉴스레터 온라인으로 전환 - 3기 회원 모집 그동안 참임자는 매달 참여연대 임원들께 뉴스레터를 발행해 왔습니다. 이번 새해부터는 온라인으로 뉴스레터를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변화는 그동안 많은 고민과 토론의 결과입니다. 좀 더 진일보한 참임자가 되기 위한 노력으로 보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참임자의 열성회원 이영란 전 참여연대 간사...
2007/01/01 00:00 2007/01/01 00:00

산사랑

2007/2007년 01월 : 2007/01/01 00:00
해마다 1월이면 산사랑 총회가 열립니다. 올해는 총회를 위하여 안국동에서 평일날 모이는 대신 산행을 한 후에 근처 음식점에서 총회를 열어 두번 시간을 내는 번거로움을 없애기로 했습니다. 총회에서는 지난 일년 산행에 대해 점검해보고 회계를 검토하며 우수회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표합니다. 새로운 한해의 산행 계획을 세우고 임원도 새로 뽑습니다. 산사랑...
2007/01/01 00:00 2007/01/01 00:00

참좋다

2007/2007년 01월 : 2007/01/01 00:00
참좋다, 총회와 함께 10주년 새로운 출발 각종 송년회며 크리스마스, 제야의 밤으로 떠들썩했던 12월도 저물고 다시 1월입니다. 한해가 저물고 또 한 해를 맞이하며 묵직해진 나이의 앞자리며 뒷자리 때문에 약간은 씁쓸해질지 모르지만 그 무게가 삶을 좀더 깊이 있게 만들어 주리라 믿으며 희망찬 마음으로 시작하는 1월이 였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12월엔 파병반대...
2007/01/01 00:00 2007/01/01 00:00
엊그제 강화도를 다녀오는데 전화가 왔다. 전화기 화면에 정희 이름이 떴다. 앗, 이 녀석이 웬일이야. “아저씨이!” “정희야! 웬일이야?” “아저씨이, 보구 싶어요.” 정희는 내가 강화도를 벗어날 때까지 한 20분 동안 전화로 온갖 이야기를 다 한다. 정희는 올해 스물 한 살이다. 내가 정희를 만난 것은 정희가 중학교 2학년 때였다. 부모...
2007/01/01 00:00 2007/01/01 00:00
알고 지내는 분당 지역의 초등학생들과 ‘작은 것이 아름답다’란 생태잡지 최근호에 나온 ‘내 생태발자국은 얼마나 클까’라는 제목의 질문지를 작성해보았다. 난방연료, 전기요금, 집의 크기, 수도꼭지 개수, 사용하는 가전제품 개수, 쓰레기 배출량, 통근(학) 수단, 자동차 대수, 육식과 외식 빈도, 일회용품 사용 빈도 등에 답하고 점수를 매긴다. 총점이 낮을수록 생태발자국이...
2007/01/01 00:00 2007/01/01 00:00
내 친구 영미는 지금 캐나다 토론토에 살고 있다. 캐나다인 남편과 알콩달콩 재미있는 신혼을 보내고 있다. 나와 이름도 비슷한 영미는 나의 초등학교 동창생이다. 대구에서 초등학교 시절을 함께 보낸 우리는 중학교를 따로 다니고 고등학교는 또 같은 학교에 다니게 되었다. 우리는 남학생들과 미팅도 하고 도서관 간다면서 롤러스케이트장에 놀러도 다니면서 재미있게 지냈...
2007/01/01 00:00 2007/01/01 00:00
나는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다. 한국여성민우회 생활협동조합에 가입하고 부터니까 약 13년이 되었다. 처음에는 음식물쓰레기를 사료로 사용하거나 퇴비로 사용하여 농축산물을 생산하는 사람들도 도우고 음식물쓰레기도 없애기 위해서 음식물쓰레기를 말려서 보내는 운동을 했다. 3년 정도지난 시점에서 정부에서 음식물 찌꺼기를 분리배출·수거하기 시작해서...
2007/01/01 00:00 2007/01/01 00:00
지난 10월 28일 서울 마로니에 공원에서는 대학로 문화 발전위원회가 주최한 ‘대학로 문화지구 집회 시위 근절을 위한 범국민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100명이 조금 넘는 참가자들은 집회와 시위 탓에 재산상의 손해가 막심하다며 대학로에서의 집회와 시위를 근절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었습니다. 빈번한 집회 탓에 교통체증은 물론, 소음과 쓰레기가 발생하여 대학로를 이용하는 사...
2007/01/01 00:00 2007/01/01 00:00
2006년 한 해도 참여연대는 참여연대다운 활기차고 정직한 일들을 했다. 그렇지만 삶이 고단해서 그런 것인지, 나라 상황이 그래선지 잘 모르겠지만 애써 지워도 아쉬움과 부족함이 많이 남는 한 해이기도 하다. 이라크 철군, 한미FTA 반대, 평택 미군기지 이전 반대와 같이 심혈을 기울이며 열성적으로 준비한 일들이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로 돌아왔을 때 상근활동가와 회원들은 많은...
2007/01/01 00:00 2007/01/0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