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김민수 2008/05/11 20:28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부조직법,문화재보호법에 의거한 문화재 관리,활용 사무를 관장,총괄하는 문화재청은 법적,제도적,행정적 조치를 하여 한민족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민족문화유산인 문화재를 사전적,예방적으로 관리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전통문화의 계승과 민족문화의 창달에 노력하여야 하는 책무를 부여받고 있다.예술,종무,문화산업,체육,관광 사무를 관장하는 문화부는 국가귀속 문화재 관리기관인 지방박물관,민속박물관을 문화재청으로 이관하여 정부조직법과 문화재보호법에 의거한 문화재 관리 사무를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 및 국유문화재 관리 총괄청인 문화재청의 문화재 관리 정책 총괄,법령 기획,제도 개선,교육 홍보,지휘 감독 기능을 강화하여야 한다.





    왕실문화재 및 국가 귀속,지역 연고 문화재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고궁박물관은 경복궁 본관 외에 경운궁 분관을 신설하고 민속박물관은 경기도로 이전하여야 하고 고궁,민속,해양,서울,경주,전주,광주,대구,김해,진주,공주,부여,청주,제주,춘천박물관의 직급 및 정원을 조정하여야 하며 문화재의 특성과 지역 연고에 따라 문화재를 이관하여야 한다.문화재는 관리 조직,전문 인력에 의한 사전적 예방적 관리가 중요하므로 문화재 관리 법령과 훈령 예규를 개정하고 왕궁 종묘 왕릉관리소를 왕실유적관리소로 통폐합하여 경운궁에 본부를 두고 경운궁,경복궁,창덕궁,창경궁,경희궁,종묘,환구단,사직단,선농단,선잠단,왕릉,원묘,별궁,행궁,관아,성문을 관리하여야 한다.





    문화재는 보존공물로서 사람처럼 멸실,훼손되면 재생이 불가능하므로 소유,지정과 관계없이 공용제한을 받아야 하며 문화재청이 국보급 중요문화재의 관리를 지방자치단체 및 법인,단체에 위임,위탁하는 것은 적법,타당하지 않으므로 문화재청은 국보급 중요문화재를 소속기관으로 이관,귀속하여 중점 보호하여야 하며 무허가 반출,무허가 발굴,무자격 수리,손상,절취,은닉,방화,위조,일수 등 문화재사범의 죄형을 세분화하고 처벌을 강화하여 사전적,예방적,적극적,능동적으로 관리하여야 한다.





    일제가 통감부,총독부를 설치하여 경운궁,경복궁,창덕궁,창경궁,경희궁,종묘,환구단,사직단,선농단,선잠단,왕릉,별궁,행궁,관아,성문을 훼손하였으며 황실 궁내부가 관리한 전적,고문서는 조선총독부,경성제국대학으로 불법 이관되고 국외로 불법 반출되어 연구기관,문화기관과 일본,프랑스,북한에서 소장중이며 황실 미술공예품은 창경궁 제실박물관을 설립하여 일반에 공개되었고 경운궁 황실박물관으로 이관하였다가 총독부에서 불법 수집한 고적조사 수집품,도굴 매장문화재,구입 장물,사찰 기탁품과 함께 총독부박물관으로 불법 이관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따라서 황실 궁내부,창경궁 제실박물관,경운궁 황실박물관,구황실사무청,구황실재산사무총국,문화재관리국을 계승한 문화재청은 경운궁 선원전 흥덕전 흥복전 의효전 사성당 대안문 평성문 인화문 생양문 환구단 경희궁 융복전 회상전 경복궁 함화당 집경당 광화문 융문당 융무당 오운각 경농재 대유헌 옥련정 벽화실 지선실 의정부 승정원 사헌부 사간원 홍문관 춘추관 성균관 의금부 한성부 육조 돈의문 숭례문을 원형복원하고 국보급 전적·서적·고문서·미술공예품과 왕궁·종묘·환구단·사직단·선농단·선잠단·왕릉·별궁·행궁·관아·성문을 중점 보호하여야 한다.





    국외로 불법 반출 후 환수 또는 대학부속기관·정부기록기관·연구문화기관이 소장중인 실록·의궤·일기·등록·옥새·어진·지도·자기 등 왕실 역사·문화를 대표하는 국보급 왕실문화재의 왕실박물관을 표방하는 국립고궁박물관으로 이관·귀속하여야 하며 국립고궁박물관은 역사성·안전성·접근성이 탁월하므로 왕실문화재 관리청으로서 이관·귀속한 국보급 왕실문화재를 전문적으로 관리하고 전문가 및 국내외 문화향유층 일반에 공개하여 왕실문화의 보급·선양에 적극 활용하여야 한다.

  2. 정연화 2008/04/15 11:0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리안츠생명 파업사태를 해결해주세요
    오늘로써 84일째 파업중입니다
    부도덕한 회사 경영진들로 인하여
    소장님들의 무더기 해고를 일삼고
    파업사태를 해결하기위해 노력하지 않습니다
    직원무시,회사무시,고객무시를 하고 있습니다
    함께 연대하여 주세요~
    이 사태를 승리로써 조속히 해결할수 있게 도와주세요!

  3. 마용철 2008/04/11 13:05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표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제안
    1.대선, 총선, 자치단체선거 등 투표 참여가 낮아지는데
    투표용지 마지막에 칸에 지지후보, 지지정당 없슴 란을
    만들면 국민의 생각도 듣고 투표참요율도 높일수 있을것입니다
    01036251001

  4. 비하발언 2008/04/03 1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철 후보, '386세대 비난 발언' 논란일 듯
    "평생 직업없이 데모만 하는 사람들" 발언, 민주화 일조한 역사적 조명 무시

    한나라당 이사철(원미을) 후보가 후보자 대담 토론회에서 '386세대'에 대해 비난 발언을 내놔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그는 "평생 직업없이 데모만 하는 사람들"이라는 표현으로 386세대를 단정지어 민주화운동에 일조한 386세대에 대한 역사적인 조명은 무시했다는 비판을 받은 것.
    포털사이트에서도 '386세대'와 관련한 사전적 의미를 "1990년대 후반에 만들어진 말로 30대, 80대 학번, 60년대 생인 세대를 말한다. 주로 1980년대에 학생운동을 통해 민주화운동을 경험한 세대를 통칭한다"고 명시돼 있다.
    더욱이 사회적인 시각도 386세대가 우리나라 민주화에 큰 역할을 해왔음을 인정하고 있는 상황에서, 소위 '룸펜'(부랑자나 실업자)으로 비하시켜 버린 이사철 후보의 발언은 논란의 가운데 설 가능성이 크다는 지적이다.
    이같은 발언은 통합민주당 배기선 후보가 이사철 후보에게 한반도 대운하와 관련해 어떤 견해인지를 묻는 과정에서 비롯됐다.
    이 후보는 "이명박 대통령과 정부는 여러 검토와 국민여론수렴을 통해 결정할 것이라고 했다. 저는 좀더 검토해보고 찬성여부를 검토할 것"이라며 이명박 대통령의 대선 당시 공약에 대한 찬반여부에 대해서는 흐릿한 답변을 내놓았다.
    그러자 배 후보는 "비밀추진보고서가 다 밝혀지고 정부와 관계가 좋은 조선일보조차도 밀실 추진을 지적하는 기사를 썼는데 조선일보를 안보시나 봐요? 국민을 버젓이 속일 수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 후보는 "비밀추진보고서가 아니라 대통령에게 대선 당시 공약에 대해 업무보고한 것"이라며 "국민합의 도출 여하에 따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런 뒤 비밀추진, 밀실추진이라고 바라보는 시각에 대해 언급하는 과정에서 386세대와 관련, "평생 직업없이 데모만 하는 사람들"이라고 표현한 것.
    물론 일부는 386세대와 관련 노무현 정권당시 그들의 상당수가 권력실세로 등장한 부분을 놓고 비판하기도 하지만 민주화를 앞당긴 세력으로서의 인정을 배제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비판이었다는 점에서 이 후보의 발언은 논란의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다.

    김아무씨는 "나 자신도 386세대의 한사람으로서 386세대로 대표되는 민주화세력을 모독한 발언"이라며 "마치 이 사회에서 잘나가는 소수 엘리트계층만이 우수하고 나머지는 무능하다고 판단하는 삐뚤어진 시각으로밖에 볼 수 없다"고 일침을 가했다.

    업데이트 중


    김정온 기자 kjo91n@hanmail.net

    기사등록 : 2008-03-31 17:31:04

  5. 작은질서, 기초질서를 지킵시다.

    이제는 우리가 앞장서야 할때입니다. 우리가 지키는 작은 기초질서가 미래의 경쟁력이 될수 있고 대한민국의 경쟁력이 될수 있습니다. 어린 자녀가 무심코 먹다 흘린 뻥튀기를 엄마와 자녀가 모두 줍고 가는 모습을 본적이 있는데 이런것들이야 말로 작은 기초질서의 실천이고 산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화하는 대한민국의 길거리에 쓰레기 하나 없는 깨끗한 대한민국 당신이 할수 있습니다.

    경찰청에서는 우리 생활 주변의 불법 무질서를 척결하기 위해 기초질서 확립 운동을 전개하고 있어 아래와 같이 홍보합니다.

    - 홍보 계도 기간 : 08. 2. 20. - 4. 20. 60일간 - 중점 단속 기간 : 08. 4. 21. - 연중 - 중점 단속 사항 : 오물투기, 금연장소흡연, 인근소란 등 사회적 비용이 크고 기타 활동에 지장을 주는 행위등 단속하오니 시민여러분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6. 채호준 2008/03/07 22:17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너지의 중심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 견해는 고 문익환 목사님의 마지막 저서인 파스요법 "더욱 젊게"를
    시점으로 합니다.

    에너지의 중심은 삼 대 일 지점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리 길이가
    75cm일 경우 발 길이는 25cm가 됩니다. 따라서 에너지의 중심은 발목에
    있습니다. 신체부위에서는 눈, 목 , 팔목 등에 일치하며 시험삼아, 검지
    손가락에 링을 걸고 돌리시면 첫째 마디에서 회전함을 볼 수 있습니다.

    생태자연에서도 에너지의 중심은 삼 대 일 지점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식물은 가을에 열매를 맺고, 동물은 연어, 사마귀 등이 삼 대 일 전후에
    후손을 탄생시키고 있습니다. 일 대 삼, 이 대 이 지점에서 후손을
    탄생시키기도 하지만 잉태가능기 이전에 독립을 시키고 있고, 앞서 손가락
    예와 같이 보다 약한 에너지를 형성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인생에서도 에너지의 중심은 삼 대 일 지점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평균
    수명이 칠십 오세일
    경우, 에너지의 중심은 오십세 전후가 됩니다. 현재의 20대전후의 결혼
    출산 풍속은 평균 수명이 약 35세인 조선시대에 합당하며 현 평균수명을 약
    75세로 할경우 50대 전후에 결혼, 후손을 탄생시켜야 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공간의 사고에 관하여

    앞서 에너지의 중심과 관련하여 "공간의 사고"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베르나르의 소설 "개미"에서 주인공은 성냥개비 여섯개로 정삼각형
    4개를 만들고자 합니다. 함께 만들어 주시겠습니까?

    선의 에너지는 1차원으로 표현됩니다. 직선이든 곡선이든 모든 선의
    에너지는 포물선을 그리며 완성된 선의 에너지는 반원입니다. 예를들어
    화살, 총알, 미사일등이 그러합니다. 시험삼아 지우개등을 공중으로
    던져보면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기만 하고 오지는 않습니다. 굳이
    진법으로 표현하자면 1진법입니다. 따라서 1:1의 관계입니다.

    평면 즉, 각의 에너지는 2차원으로 표현됩니다. 삼각형이든 사각형이든
    모든 평면 에너지는 각으로 형성 되며 완성된 평면 에너지는 원형입니다.
    예를 들어 책의 페이지, 판자의 면, TV의 브라운관 등이 그러합니다.
    시험삼아 책의 둘레를 철사로 둘러싸보면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고
    오기는 하지만 부피가 없습니다. 진법으로 표현하자면 2진법입니다. 어떠한
    슈퍼 컴퓨터라도, 1 X 1 Y = 2 Z 라는 평면의 수식 안에 있습니다.
    피타고라스 정리이므로 1:2 의 관계입니다.

    공간 즉, 체의 에너지는 3차원으로 표현됩니다. 삼각체이든 사각체이든
    모든 공간 에너지는 체로 형성되며 완성된 공간 에너지는 원형체 입니다.
    예를 들어 물, 땅, 열,쇠, 공기와 암석, 동식물등의 모든 생명체가
    그러합니다. 시험삼아 앞서 책을 둘러쌌던 철사를 돌려보면 부피를
    형성한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부피는 세제곱이므로 1:3 의 관계입니다.
    선과 평면 에너지는 필요,사용 되기는 하지만, 부피가 없어서, 사실상,
    에너지가 무의미 하므로 공간의 사고와 공간에너지로써 선과 평면이 십이
    되든 천이 되든 담을 수있는 "공간의 진법" 으로 살아야 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공간의 사고의 용례
    공간의 에너지로 누구와도 딸딸이 칩시다.
    공간의 에너지로 누구와도 성교합시다.
    공간의 에너지로 누구와도 이야기 합시다.
    공간의 에너지로 누구라도 욕을 합시다.
    공간의 에너지로 누구라도 마음의 칼날(忍)로 죽입시다.
    공간의 에너지로 누구라도 은행계좌번호와 비밀번호를 알아냅시다.
    공간의 에너지로 누구라도 비밀정보를 알아냅시다.
    공간의 에너지로 예를들어 유럽의 갑국 을대통령을 생각하면서
    꽹과리등를 치거나 쇠파이프로 샌드백등을 찌릅시다.
    공간의 에너지로 예를 들어 유럽의 갑국 을에게 "내가 신이다
    나의 말을 따르라" 이야기해서 그가 수긍한다면
    내가 신이 되겠습니까 인간이겠습니까 그렇다면 종교계에서 말하는
    신은 어떠한 존재일수 있겠습니까 잘 생각해서 종교를 바라봅시다.
    -꿈이나 영적계시등 무의식 상태에서도 사실상 의사전달등이 100%
    가능합니다. 따라서 흔히 신의 이름으로 신이 시켰기 때문에
    신이 용서하기 때문에 면죄된다는 생각은 사실상 용납될수 없습니다.
    공간의 사고로 나를 죽입시다.
    공간의 사고로 무슨 생각이든 합시다.
    공간의 사고로 모든 신을 죽입시다.
    공간의 사고로 모든 언어를 폐기합시다.
    공간의 사고로 모든 인의예지을 파괴합시다.
    공간의 사고와 공간에너지는 과거와 현재의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을
    생각으로써 파괴, 수용, 정리해서 지금의 나에게 가장 조화로운 선택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방법중의 하나입니다. 사실상 어느 누구에게도 해를 끼치지
    않고, 어느 누구도 반대할수 없으며 누구나 사용할수 있는 방법입니다.
    (할례는 딸딸이 치기가 비교적 힘들고 상상의 날개를 펴는데도 무리가
    있습니다. 또한 사고력, 판단력이 부족해질수 있습니다. 할례하지 맙시다)




    형법상 모욕죄, 명예훼손죄, 교사죄, 특수교사죄

    앞서 공간의 사고를 반대해 언어적 폭력을 행사할 경우 형법상 대응책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예를 들어 갑이 을에게 딸딸이를 쳐서 속으로 간음하는 것은 죄악이다 라고
    말하면 형법 제 311조의 모욕죄에 해당할 수 있으며 1년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수 있습니다.

    또한 형법 제 307조의 명예훼손죄에 해당할 수 있으며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수 있습니다.

    또한 교사의 예로써 갑이 을로 하여금 병에게 상기 예를 하도록 시켰다면
    형법 제31조제1항 "타인을 교사하여 죄를 범하게 한 자는 죄를 실행한 자와
    동일한 형으로 처벌한다" 규정에 따라 처벌될수 있으며 또한 형법 제34조
    제2항(특수교사) : 자기의 지휘ㆍ감독을 받는 자를 교사 또는 방조하여
    전항의 결과를 발생하게 한 자는 교사인 때에는 정범에 정한 형의 장기
    또는 다액에 그 2분의 1까지 가중하고 방조인 때에는 정범의 형으로
    처벌한다. 에 따라 처벌될수 있습니다.

    천기누설

    앞서 공간의 사고를 반대하여 강제력을 행사할 경우에 대한 대응방법인
    일명 천기누설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예를 들어 갑과 을이 결혼을 했는데 병이 을과 딸딸이를 쳐서 갑이 병에게
    따질경우 병이 딸딸이를 쳤다고 따지는 것은 천기누설입니다 (병의
    고지의무)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갑이 병에게 강제력을 행사할 경우 병이
    갑에게 극형을 가할수 있다는 것이 천기누설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천기누설이 되기 위해서는
    첫째 을이 제 3자인 갑에게 천기누설성을 하고-유사한 형법상 용어로는
    천기누설의 구성요건에 해당한다라고 합니다- 형법상 구성요건에 해당한다
    함은 예를 들어 아들이 아버지의 지갑에서 천원을 가져오는것은 절도의
    구성요건에 해당하지만 친족상도례상 위법성이 없어서 절도죄로 처벌하지
    않는다는 원칙입니다.
    둘째 갑이(내지는 사실상의 제3자인 을이 직접) 천기누설 구성요건에
    해당하는 발언을 직접 병에게 하고
    셋째 그에 따라 병 또는 천기누설 방지조직인 정이 천기누설은 증거나
    특정할수 없으므로 강제력을 행사할수 없다는 고지의무를 하고
    넷째 그럼에도 불구하고 갑이 강제력을 시도하거나 완료하면
    다섯째 갑또는 천기누설 방지조직인 정이 갑에게 극형을 가할수 있다는
    것이 천기누설입니다.

    따라서 천기누설의 핵심은 병또는 천기누설 방지조직인 정의 고지의무라고
    할수 있습니다.
    속으로 욕을 하거나 때리거나등도 딸딸이와 같은 방식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외는 천기누설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예를들어 누군가의 속의 말을 듣고
    발설했다거나 느낌을 말했다거나 행동으로 옮겼다거나등은 모두 천기누설이
    아닙니다.





    천기누설자 잡는 방법



    1. 아무에게나 속으로 욕하고 때리고 나는 신이라고 한다.



    2. 반응이 있어도 모른체 한다.



    3. 모른체 해도 뭐라하거나 폭력을 쓰면 경찰에 신고한다.
    (또는 도망친다)



    4. 경찰에 신고할수 없는 경우에는 정당방위한다.





    여러분 이 땅의 천기누설자를 다 잡아버립시다. 화이팅

  7. 송병화 2008/02/21 21:07  수정/삭제  댓글쓰기

    4년 끌어온 민원 새 정부는 어떻게 생각할까요?

    여보시오들 나는 원주에서 호프집을 하면서 살아가는 송병화란 사람이오.
    다름이 아니라 011-821-5447 번호를 10년 넘게 쓰고 있고 LG카드사는 나보다 약 4년이상 늦게부터 (82-1544-7000, 7200) 번을 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하여 나의 전화번호로 LG카드사 문의 전화가 하도 많이 와서 나의 생활에 상당한 지장이 있소.
    왜냐하면 우리나라 전화는 뒷자리 번호 10자리밖에 입력이 안 돼서 뒷자리 10자리 이상은 입력이 안되서 신한카드 전화를 걸면 저에게 전화가 오는 것이죠.
     
    문제는 LG카드 즉 신한카드 전화가 안 오게 하면 하는 것이오.
    LG카드사 말단 주소희, 대리 이경제, 과장 한을령, 차장 박헌종, 부장 도승찬, 거짓말쟁이 이사 지광수로 이어지면서 마구 저들이 LG카드사 담당자라면서 지랄을 하는데 말이여. 제발 전화 좀 안 오게 해봐. 전화로는 민원을 금강원에 제기하면 민원해결 해 준다고 지랄하던 것들이 모두가 모른채 하는구먼. 소근이라는 사람은 나와 장난 하자고 이사 놈이 원주에 내려와 이야기 하던 것을 김태환 과장 놈을 보내 장난과 시간만 끌고 지랄하는군.
    LG카드가 개인 민원을 4년 동안 처리하지 못하니 부도가 나서 신한으로 흡수 대는구먼,
    LG카드 전화번호 즉 LG카드사 얼굴을 개인인 나가 말 끌어 대니 큰 회사도 문 닫는구먼, 옛 말에 가랑비에 옷 젓는 다는 말이 맞는구먼.
    도둑놈의 나라 나도 이 나라에 사는 인간으로서 국민고충 처리 위원회에 민원을 재기 하지 말라고 지랄하는구먼. 지들은 내 세금으로 안사나? 최영복 이라는 인간 말이여
    정보통신부는 대기업 하수인이여서 대기업 편만 들고 금융감독원은 민원을 제기하면 문어같이 마구 카드만 만발하다 문닫는 신한카드로 넘기는 구먼
    망할 놈의 나라 국민은 어느 편을 믿고 살아야 할지 궁금 하구나 참. 금융감독원 한승진 이라는 사람은 무조건 신한카드 편이구먼. 놀아도 월급 주는 나라인데 민원처리를 머리 아프게 할 필요 없지. 어짜피 월급 나오는데(한승진)
    민원 제기하면 무조건 처리완료만 문자를 보내는데 금강원은 아는 게 대기업 편에서 민원처리완료 만아는 곳인가.
    kbs 1번 mbc 2번, 파이넨슬 1번 방송을 하고 민원을 수 없이 넣어도 개인 민원은 거들떠 보지도 않구먼
    이 나라에 메스컴은 거짓말을 하는것일까요?
    망할 놈의 나라. 나는 어쩌란 것이여.
    매일 시끄러워 죽겠구먼. 미친놈의 LG카드 문의 전화만 오니 어쩌란 것이여. 시방
    미친놈의 나라. 미친 인간들 이거보고 좀 씨부랑 거려 보드라고. 변호할 사람들은 없는감.
    LG카드 놈들은 4년 빠른 나를 보고 시방 법에서 해결 하자 하는구먼.
    4년 빠른 내가 와 법에 끌려가느냐 말이여 시방 어느 똑똑한 변호사 한 분 없는겨?
    시방 나 못 배워서 억울 하당께,
    지랄 같은 나라구먼
    정보 통신부 A/S 센터 02-750-2582는 수도 없이 전화를 하여도 높으신 분들은 안 받는구먼
    원주서 전화를 하니 높은 서울 사람들 전화도 안 받는구먼, 미치겠네,
    제발 신한카드 전화만 안 오게 해달 랑께. 그것밖에 없는 것이여.
    신한카드 지광수 라는 사람은 사람 말을 못 믿어서 원주에 LG카드 직원 김정천을 보내 확인까지 하고도 아무 말이 없구먼,
    외국, 국내 오는 전화 확인하고도 어느 누구도 개인민원을 거들 떠 보지도 않는구먼. 나도 이나라 국민이고 싶소,
    PS : 소근이라는 사람이 지광수 이사 후임으로 와서 민원해결 한다면서 전화도 안 받고 과장놈들 이나 시켜서 사람을 괴롭히는군,
    전화번호도 내가 거짓으로 이야기 하는 줄 알고 쫄다구 들만 보내 확인 하면서 매일 출장이라고 거짓말만 하고 있으면서 제발 전화 좀 안 오게 하라고...
    대기업은 민원만 제기하면 개인으로 미루고 모두다 개인 잘못으로 마루는 한국. 무조건 해결한다는 것이 4년이나 미루는 사람.
    또 다른 사람들이 문의하면 무조건 해결했다고 하는구만.

  8. 역사학도 2008/02/12 23:41  수정/삭제  댓글쓰기

    숭례문 화재로 인해 너무나 마음이 아픈 요즘입니다...

    역사의 가운데에서 우리 민족과 눈물과 웃음을 함께 해 왔던

    장엄하기도 하고 때론 포근하기도 했던 숭례문...

    이렇게 없애기엔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인데...숭례문 장례식을 치뤄주는 것이 어떨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의 생각을 알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국민들의 여론이 모아진다면 불가능하지도... 또 너무 엉뚱하지도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잊혀지기엔 너무나 원통한 일입니다...

    이러한 행사를 함으로써 우리의 가슴 깊숙히 남아 다시는

    이와같은 재앙이 일어나지 않게 해야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