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왜 매를 맞는지 아시나요?
1999/1999년 08월 :
1999/08/01 00:00
"개가 짖을 때마다 뒤돌아보면 한 발자국도 못 간다."
개가 등장해 안됐지만 이 말은 정치를 한다는 어떤 친구의 말이고 개로 비유되는 것은 여론이기도 하고 때로는 시민운동가들이기도 하다.
자유당 독재건 박통과 전통의 군사독재건 노태우와 김영삼정부건 지금의 김대중정부건 집권자들이 한결같이 미워하던 애물단지가 여론과 시민운동이었다. 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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