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이름으로 저질러진 가정폭력 30년
2003/2003년 05월 :
2003/05/01 00:00
30년 넘게 지속되어 오던 가정폭력이 결국 살인을 불렀다. 30년 동안 온갖 폭력으로 가족을 괴롭히던 아버지. 아들은 자신과 가족들을 보호하려다 그를 우발적으로 죽이게 됐다. 일각에서는 정당방위였다는 주장이 흘러나온다. 본지는 살인 시점에서는 다시 역으로 거슬러 올라가 30년동안 벌어진 그 아버지의 행태를 살펴 보았다. 편집자주
“고분고분하지 않은 니 콧대를 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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