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_10월 회원한마당: 박상표와 함께 떠나는 강원도 정선
분류없음 :
2008/10/06 20:46
박상표와 함께 떠나는 강원도 정선
“몰운대 깎아지른 절벽 아래 사랑보다 더 깊은 물이 흐르고만항재 첩첩한 안개에 갇혀서도들풀과 들꽃은 흐드러져”
황동규 시인이 사랑했던 ‘몰운대’를 지나 국내에서 가장 높은 도로라는 ‘만항재’를 넘는 길은 천 미터가 넘는 산들이 끝없이 늘어선 단풍길입니다. 부처의 진신사리를 모신 5대 적멸보궁의 하나인 정암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