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측실무대표단 4인이 말하는 평양축전 “…행사대목에 와서까지 또다시 장소문제를 가지고 복잡성을 조성하는 데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우리측은 우리와 서로 손잡고 나갈 것을 희망하는 귀측 여러 단체들의 립장을 고려하여 첫째로, 이번 축전 개폐막행사는 우리측의 행사로 하고 남측은 지난해 조선로동당 창건55돐 경축행사 때와 같은 자격으로 참가해도 무방할 것입니다....
2001/10/01 00:00 2001/10/01 00:00
암울했던 50년전 한국전쟁의 상처. 반백년이 지난 지금에도 상흔은 여전하다. 참여사회는 두회에 걸쳐 한국전쟁 전후 양민학살의 현장을 찾아나선다. 참여사회는 두회에 걸쳐 한국전쟁 전후 양민학살의 현장을 찾아나선다. 20세기의 학살은 집단적이고 조직적인 민간인에 대한 살상이며, 국가권력에 의한 구조화된 폭력형태로서 다른 국민이나 주민에게 집단의 폭력 사용을 정...
2000/10/01 00:00 2000/10/0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