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영리법인화와 민간의보 활성화, 누구를 위한 것인가?
2005/2005년 08월 :
2005/08/01 00:00
삼성이 이회창 대선 후보 측에 거액의 선거자금을 건네주었다는 ‘이상호 X 파일’내용이 세간의 화제이다. 이번 사안의 핵심은 자본과 언론, 권력의 검은 유착관계이고 그 한가운데 삼성이 있다. 그런데도 돈을 준 당사자인 이건희 삼성 회장과 그 돈의 폐해는 거론되지 않고 있다.
의료기관 영리법인화 허용과 민간의료보험 활성화를 말하는 자리에서 갑자기 웬 삼성?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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