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유권자 생각> 희망찬 미래 일구는 심판의 기회
2004/2004년 04월 :
2004/04/01 00:00
지난 대선 때 기호 2번 노무현을 환호하며 정정당당하게 찍었던 내가 요즘 느끼는 것은 과연 ‘정치인’ 노무현을 찍었는지 ‘대통령’ 노무현을 찍었는지 도저히 분간을 할 수 없다. 그 혼돈 속에 변화와 개혁이 몸부림치다가 마침내 탄핵까지 이르게 되었다.
역지사지(易地思之). 분명 잘못된 탄핵소추다. 누군가 말했듯이 신호위반하고 좀 언짢아 소리 좀 쳤더니 공무집행방...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