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음 들끓는 전주세계소리축제
2001/2001년 06월 :
2001/06/01 00:00
공연기획사 부정 고발한 시민행동21 전라북도는 지난해 20억 원의 예산을 들여 ‘전주 세계소리축제’ 예비행사를 벌였다. 지난해 10월 치러진 이 예비행사에서 3개의 공연 계약을 대행한 (주)CMI(대표 정명근)가 공연비용을 허위·과다 청구한 사실이 드러나 시민단체에 의해 검찰에 고발됐다. 또 행사 홍보물 제작업체인 MUY가 3675만원, 개막식과 전야제 등의 행사를 대행한 미트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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