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붕 두 노종자의 너무다른 하루
2001/2001년 03월 :
2001/03/01 00:00
한지붕 두 노동자의 너무 다른 하루 한 사무실에서 똑같은 일을 하지만 노동자의 권리는 천양지차. 본지는 한국통신 서울114에서 근무하는 두 노동자의 얘기를 극으로 구성했다. 한 사람은 정규직이고, 다른 한 사람은 비정규직이다. 그들의 ‘같은 삶, 다른 조건’을 통해 비정규직 노동자의 문제를 짚어본다.
한 사무실에서 같이 근무하던 박수진 씨(가명)와 이은영 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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