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으로 올바른 삶을 위하여!
2003/2003년 07월 :
2003/07/01 00:00
수다방을 열 때, 반드시 고려하는 사항이 있다면 그건 서로 잘 아는 사람을 모시지 않는 거다. 아는 사람끼리 나와서 수다떨면 이상하잖아? ㅎㅎㅎ 그러나 이번 수다방에는 그런 불문율이 깨졌다. 원래 나오기로 했던 분이 ‘빵꾸’를 내면서 대타로 나온 분이 친구사이였던 것이다. 그래서일까. 대화는 술술 풀렸다. 이번 호 수다방엔 대한민국 민중의 지팡이, 경찰을 모셨다. 김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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