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속으로 쉬어가기
2006/2006년 02월 :
2006/02/01 00:00
맛 로알드 달 | 도서출판 강
나는 소설이 좋다. 왜냐고 묻는다면, 글쎄 뚜렷한 대답을 찾기가 어렵다. 마냥 좋을 뿐이다. 그래서 나의 독서의 대부분은 소설읽기에 치중되어 있다. 그렇다고 무조건 소설이면 되느냐 하면, 그건 또 아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는 책에는 어쩐지 심술이 난다. 그래서 두어 달 정도 사람들의 열광이 바닥에 이를 때까지 일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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