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의 지침조차 무시한 울산광역시의 판단과 집행새마을운동중앙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자유총연맹 등의 정액보조단체(흔히 관변단체라 불리고 있다)에 대한 공공기관의 지원에 대한 문제제기는 시민사회 내부에서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다. 관 주도로 만들어진 조직에 대한 지원은 90년대 이후 사회 곳곳에서 성장하고 있는 시민사회단체간 형평성, 자율성이 우선되어야 할 시...
2004/01/01 00:00 2004/01/01 00:00
'보수와 진부, 주체적인 입장을 가져야'일시 : 2003년 7월 16일 오전 9시 30분 장소 : 참여연대 제2회의실 사회 : 김호기 본지 편집위원장·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참석 : 김상봉 철학박사·민예총 문예아카데미 교장 홍성태 참여연대 정책위원장·상지대 교양학부 교수 정리 : 김선중 본지 기자 사회: 80년대 진보진영의 시민권 복원...
2003/08/01 00:00 2003/08/01 00:00
지방정부 프로젝트 받는다고 관변단체로 매도해서야 국내 최대 시민단체로 알려지고 있는 참여연대에 대해 그동안의 활동을 통해 지역에서 시민환경운동을 하고 있는 필자로서는 좋은 인상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귀 단체에서 만드는 『참여사회』를 애독하는 독자로서 시민운동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12월호 지역운동순례란을 보면서 내용 중...
2000/02/01 00:00 2000/02/01 00:00
기부금품모집규제법부터 풀어야 도대체, 운동의 순수성과 도덕성을 훼손하지 않고 재정을 마련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은 무엇인가? 원칙적 답변은 회원회비에 의한 운영일 것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대다수 시민들은 시민운동의 필요성은 인지하나 선뜻 시민단체에 기부하려 들지 않는다. 따라서 많은 시민단체들은 회원회비+정부 프로젝트+각종 후원행사+기업 후원금 등, 모을 수 있...
1999/06/01 00:00 1999/06/01 00:00
정부와 기업프로젝트에 울고웃는 시민단체 행정자치부에서는 99년 3월 19일 주요 일간지에 「?99 민간단체 보조사업 시행공고」를 게재하고 5월 13일 공모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들리는 말로는 이 프로젝트에 전국적으로 수많은 시민사회단체들이 참여했고, 모 단체는 조직적으로 따내자(?)는 목적을 갖고 전국 단위의 회의까지 했다고 하니 대정부 직접지원 사업을 대하는 단체들의...
1999/06/01 00:00 1999/06/0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