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패라?
2002/2002년 12월 :
2002/11/29 00:00
조천훈 검찰치사 사건으로 되돌아본 형사피의자 인권10월 26일, 이름 없는 한 사람이 죽었다. 언론은 이 사건을 연일 대서특필했다. 평소엔 기사 한줄 쓰기도 아까워했을 보통 사람의 죽음에 언론이 이처럼 달아오른 이유는 단 한가지. 사망 원인이 검찰의 가혹수사였기 때문이다. 대통령이 사과성명을 내는가 하면, 법무장관과 검찰총장이 사표를 제출했고, 담당 검사와 수사관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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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령검사에게 인권유린 당한지 14년만에 6.30. 최초 불법체포한 사건93고단153은 무죄판결.
자기의 인권을 지키는 방법을 제세히 알려준 좋은 글입니다. 홍경령검사로 부터 불법체포를 당해 1년6월집행유예3년의 형을 선고받았던 제가 이글을 먼저 읽었더라면 그렇게 억울하게 당하지 않았을것 같습니다. 조천훈을 치사사망케 한 것은 1993년1월18일 저를 불법체포하여 억울한 옥살이를 시키던 상습적인 범행의 연속이었고 그 결과 였습니다. "홍경령검사의 공권력남용 피해자" 라는 다음 카페로 와 보시면 저의 억울함이 다 증명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