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2005/2005년 04월 :
2005/04/01 00:00
안녕하세요. 모든 회원님들의 가정에 생명이 움트는 봄 내음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이라크 패권전쟁 2년째인 2005년 3월 20일 ‘국제반전행동’의 날인 오늘, 집회장소인 대학로엔 화사한 봄옷으로 치장한 연인들이 봄이 왔음을 속삭이는 정겨운 모습들이 한창입니다. 대학로의 풍경은 우리사회의 민주주의 발전과 경제발전, 그리고 시민의식의 성장이 아직은 미더운 듯 보이기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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