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 북 더불어 잘 살기 위하여
2002/2002년 12월 :
2002/11/29 00:00
지난해 6월부터 1년 동안만 쓰기로 한 인권이야기의 연재가 예정보다 훨씬 길어져서 20여 회를 실었다. 그동안 부족한 글을 읽어준 『참여사회』 독자들에게 감사하며 우리가 살고 있는 한반도(조선반도)의 인권상황을 살펴보는 것으로 연재를 마칠까 한다.
미국의 뉴욕과 워싱턴, 우크라이나공화국의 수도 키에프 등에 사무소를 갖고 있는, 세계적인 인권단체 프리덤하우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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