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보는 시각을 잡아주는 『 참여사회』
2005/2005년 10월 :
2005/10/01 00:00
참여연대 회원으로, 자원활동가로 활동한지 만 3년이 되간다. 남이 만들어주는 사회보다 내가 가꿔 가는 사회가 바람직하다고 여겨 안국동 참여연대 사무실로 부지런히 발품을 판 시간이었다. 그러면서 참여연대와 『참여사회』를 통해 많은 것을 보고 배웠다. 신자유주의 사회에서 민초들은 어쩔 수 없이 ‘효율성’이란 가치를 최고의 미덕으로 부여받아 끝없는 경쟁을 거듭한다.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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